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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포에버

다이아몬드 파우더
4.28점 (603명)

아이섀도우부문 37위

2g / 37,000원



단색 윤기부여 펄함유 피그먼트

거울이 빛을 받아 반사하는 듯한 투명하고 촉촉한 반짝임. 섬세한 입자의 다이아몬드 파우더는 기존의 스타파우더와 글리터스의 장점을 가진 신제품. 아이,립, 블러셔 어느 부분에나 적용가능하며,단독으로뿐만아니라 다른제품들과 혼합할 수 있는 멀티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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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점 (60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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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카콘 (32세/민감성)

    용량에 한 번 놀라고 반짝임에 두 번 놀라는 제품이 바로 메포의 다이아몬드 파우더다. 2g이라는 용량에 내 눈을 의심해보지만 다시 봐도 2g이다. 헌데 이게 사용해본분들은 아시겠지만 5년은 두고 두고 쓸 수 있는 양이다. 심지어 나는 거의 절반을 파우치 안에서 날려 버렸음에도 여전히 바닥이 보이지 않는 지경이다. 이 제품이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했던 건 배우 김혜수 씨의 사진 한 장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김혜수 씨의 눈밑에 발린 핑크빛이 돌면서 영롱한 빛을 내뿜는 저 제품이 무엇인지 여기저기 수소문 하는 글들이 온갖 뷰티 커뮤니티를 휩쓸었고 얼마 지나지않아 메포 스타파우더947과 다이아 파우더 1호의 조합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후 세트처럼 두 제품은 불티나게 팔렸고 나 또한 그 열풍에 동참한 사람 중 하나였다. 내가 구매해서 사용한 컬러는 1호 화이트였는데 얼핏 봐서는 실버펄로 보이기도하나 사용해보면 반짝임이 워낙 강해서 화이트에 가깝게 느껴진다. 이 제품의 인기로 여러 로드샵 브랜드에서 유사 제품이 쏟아져 나왔지만 반짝임에서 차이가 굉장히 컸다. 메포는 다이아몬드 같은 반짝임이라면 로드샵 제품은 은갈치 같은 텁텁한 글리터였달까. 심지어 1호와 비슷하다는 맥 피그먼트도 구입해봤지만 영롱함에서 차이가 컸다. 실물로 보기 전까지는 메포 다이아몬드 파우더의 진가를 알아보기 힘들다. 온갖 리뷰를 다 찾아봐도 실물의 반짝임을 온전히 담은 사진은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다. 괜히 눈물효과의 원조인 게 아니다. 1호는 다른 홋수에 비해 약간 더 입자가 크기 때운에 눈가에 펼쳐서 바르기보다는 면봉이나 작은 브러쉬를 이용해 눈밑에 점을 찍듯이 고정시켜 바르는 게 펄날림도 덜하고 반짝임도 더 예쁘다. 파우더 타입이라 펄날림이 있으니 사용전에 아이 프라이머나 사용후 픽서를 이용해 고정시켜주는 게 좋다. 하지만 이 제품의 치명적인 단점이라 하면, 그 작은 입구에서 그렇게 많은 양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곤 미처 예상도 못했다는 것. 처음에 아무것도 모른 채 밀봉 스티커를 완전히 뜯어버리고 사용했는데 파우치에서 몇 번 구르고나니 다이아 파우더가 절반은 쏟아져 있더라. 뚜껑을 열고 닫을 때마다 눈처럼 흩날리는 다이아 파우더 때문에 여간 고생을 한 게 아니다. 구멍은 한 곳만 오픈하도록 하자...

    2년 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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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부루부빙 (27세/지성)

    색 예쁘고 반짝이긴 하는데 눈에 들어가면 죽음이에요 조심해서 바르고 눈에 들어가면 시야포기 해야됨 가방에 넣는순간 가방도 포기해야하니 고이 집에놓고쓰세여

    2년 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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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바 (23세/중성)

    펄땡이가 날려서 눈에 들어간 적이 있는데 내눈이 내눈이 아니더라구요..

    2년 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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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니쭈니쭈 (23세/복합성)

    이걸왜들고다녀여ㅠㅜㅜㅜ수정용으로는 딴거쓰시거나 소분하시구 집에서 딱딱한붓에 스킨묻혀서 톡톡해주면 내가이구역의 연예인임

    2년 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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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라찡 (22세/복합성)

    직원언니가 앉아보겟어요 해서 앉앗는데 눈위에 발라주셧는데 모징 하고 봣는데 반짝반짝 오 이뿌다 이거머에요 하니깐 다야몬드 가루랑 가장비슷한 가루 라구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더꼴려서 삿는데 ㅠ 비싸 ㅠ 오백원동전 크기정도 ?? ㅠㅠㅠ 사용하실때 바늘로 구멍내게중에 한개만 뚤으시고 사용하시라구해서 그랫는데 ㅜㅜ 그러니깐 브러쉬에 안묻어용 ... 묻어도 바르기전에 다날라가서 ㅠㅠㅠ 다조은데 ㅠ 색상선택을잘못햇다 ㅠㅠ 담에는 골그펄루 ㅠ 사러가겟어

    2년 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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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miky (40세/복합성)

    11호 샴페인 사용중. 진짜 다이아파우더의 영롱함은 따라올자 없으리!! 앞으로봐도 옆으로바도 반짝반짝. 애교살에 바를때 팁에 약간 물같은거 뭍혀서 바르면 가루날림도 거의 없고 오래오래계속계속 반짝여줍니다. 근데 왜 내 시야도 반짝반짝 나이트 같은거지

    2년 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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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뱁마더텅 (21세/민감성)

    며칠전 이걸 애굣살 중앙에 바른 채 빵을 먹고있었는데 엄마가 얼마나 맛있길래 눈물까지 흘려가며 먹냐고 하셨어요

    5개월 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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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메티 (26세/중성)

    눈화장에 꼭 사용하는 아이템이예요!! 펄을 너무 좋아해서 다양한 펄파우더를 사용해봤는데 이 제품이 최고인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1호 화이트, 2호 화이트골드, 4호 브론즈, 11호 샴페인, 13호 베이비핑크, 14호 베이비모브 이렇게 6가지 색상을 사용중이예요. 그날 메이크업에 따라서 다르게 사용하고 있어요. 워낙 적은양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보기와 달리 짐승용량이라 매일 사용해도 거의 줄지 않아요. 펄도 이름에 맞게 고급스럽고 각도에 따라 반짝임이 다르고 시간이 지나면 펄감이 죽는 제품들이 많은데 이건 거의 죽지않고 오랜시간이 지나도 살아있어서 좋아요.

    3년 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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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뫼비우스띠 (25세/복합성)

    #색조애정템 11호 샴페인 친구4명이랑 소분 〰〰 1/4씩 구입해서 사용중 이것도 양 많아서 언제다쓰나 하고 쓰고있고 색상 여러개라 하나 살 가격으로 조금씩 4색상 사자 하면서 소분했음 3년전인가 쯤에 친구가 이거 산다그럴때 '미쳤냐?' 라고 한 내 자신을 팬다 진짜 이게 뭐가 씌인게 아니고 가격값함 사실 나는 이런 펄땡이 아리따움샤인픽스아이즈랑 삐아피그먼트밖에 안써봤지만 확실히 다름 다른것들은 펄땡이가 큰 느낌이 든다! 만지면 딱 펄 펄 펄 하는 촉감 근데 얜 진짜 다르다... 바닷가에 엄〰청 고운 모래를 손으로 사르르 내릴때 느껴지는 감촉 진짜 엄청 고운 모래같이 작고 얇고 아니 그냥 진짜 그 자체이다ㅠㅠㅠ 펄을 만진다는 생각이 안드는 그리고 다른애들은 딱 보이는대로만 얹어져서 색감을 내는데 얘는 (적어도 내가 산 11호 샴페인은) 진짜 5색빛을 띔 다야몬드가루가 들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고개 돌리면 펄이 다 다른색으로 반딱반딱 빛나는데 아... 세상 영롱 다 너 해먹어 진짜 너무 예쁘다 왜 미리 안샀을꼬.... 눈화장 하고 막판에 이거 언더에 손으로 찍어서 총총총 발라주고 메이크업 픽서 눈에만 3번 뿌려서 말려줌 절ㄷㅐ 안떨어지고 예쁜 펄감 영롱하게 끝까지 남아있는데 진짜 최고다

    3개월 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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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101108 (17세/건성)

    눈에칠했지만 볼따구가 펄파티

    2년 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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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쿠쿠 (26세/중성)

    화이트골드펄 썼었는데 다 자기 이름대로 정직한 그 색의 펄들이 들어가있어요. 그리고 그냥 생긴대로 피그먼트 역할을 그대로 잘 함. 리뷰에는 가루날림 심하다는 말이 많은데 저는 얘 바를때는 브러시 안쓰고 손으로 꾹 눌러서 눈에도 꾹꾹 눌러 바르니까 크게 날림은 못느꼈슴다. 그리고 쪼막만한게 겁나비싼거같긴한데 몇년써도 안줄어요.. 깨져서 버림.. 그래서 결론은 다시 살일은 없슴다. 선물해주면 땡큐베뤼감사한정도. 왜냐면 우리의 로드샵들은 일을 하고 있고 너는 피그먼트로서의 발전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한번 제대로 리뉴얼해서 사용감 부분, 색감부분등에서 분발하여 더 영롱한 색과 함께 찾아오믄 좋겠슴다

    9개월 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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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jiin (32세/건성)

    2호 너어~~~~(홍진영버젼) 눈화장 샤하게하고싶은날 요놈 2호가없으면 앙꼬없는찐빵 가루날림싫으시면 좀크리미한섀도하고 손으로슥슥 바르시면되요 브러쉬로 이놈바르시면 번쩍거리는얼굴로 죙일 다니시게됨

    2년 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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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713 (23세/민감성)

    펄감은 메포 다이아가 독보적. 정말 그렁그렁해 보이는 눈매를 연출해줌. 펄감이 화려함에도 불구하고 텁텁해보이지 않고 투명함.... .맑은 물가에 햇빛이 쏟아질때의 반짝임..♡ 돈이 절대 아깝지않은....ㅠ 하지만 피그먼트 타입이라 날리지않게 조심조심 발라주어야 하며, 밀착력을 도와줄 수 있는 제품(ex.크림섀도)를 함께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색상은 11호 샴페인 컬러가 가장 무난합니다! 어떤 컬러와도 잘 어우러짐!!

    2년 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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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융12 (25세/복합성)

    11호 샴페인 컬러 사러 매장 갔다가 샴페인은 몇달째 전국 품절이라 해서 브론즈 색상 사왔...ㅋ 브론즈는 생각도 안하고 갔는데 언니가 이제 계절 바뀔 때는 무조건 이거라고..샴페인은 있어도 가을 겨울에는 덜 어울린다고.. 강력 추천해서 생각지도 않았던 브론즈를 데려왔는데 그래도 진짜진짜 이쁘네요 차르르한 팔이 너무 고급지고 정말 가을가을한 색감이긴 해요! 다른 호수보다 4호 브론즈가 색감이 제일 많이 나오더라구요 다른 컬러들은 거의 펄감 위주고, 펄이 어떤 펄인지에 따라 핑크 화이트 골드 정도로 보이는데 브론즈는 색감이 있어요 브라운 색감이 영롱한 골드펄이라 가을 웜톤에게는 진짜 인생템이 될거 같구요 저는 봄 걸친 여쿨이라 사실 제 베스트 컬러는 아니지만 또 얹어보니 워스트도 아니더라고요 특히 골드펄이 이렇게 영롱하고 차르르한건 첨이라 반해서 데리고 왔어요ㅎㅎ 근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필요했던건 색감보다 펄감 위주로 투명한 눈물효과 주기 좋은 아이얐었다는 생각이 그제야 들어서..저녁에 폭풍 검색질 끝에 인터넷으로 2호 화이트골드도 구매..ㅜㅜ 밀착력은 메포 스틱 섀도로 베이스 깔고 얹어주면 진짜 미친듯이 좋아져요! 진짜 손등에 그렇게 테스트 한번 해달라고 해보세요ㅋㅋ스틱 섀도 위에 손가락으로 꼭꼭 얹듯이 발라주면 휴지로 닦아내려고 문질러도 펄들이 처음 모양 그대로 꼼짝도 안해요 매장 언니의 팁이었는데 진짜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스틱 섀도도 샀다는..ㅋㅋㅋ딱 아이프라이머용으로 좋은 완전 스킨톤 스틱 섀도 있어요 그걸로 언더에 슥 그어주고 그 위에 다이아파우더로 눈물효과 주면 지속력 걱정 없을거 가타요

    1년 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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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댕 (24세/지성)

    파우더 날림 심한편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파우치 잡아먹어버림 그럴바엔 이거 쓰느니 토니모리꺼 저렴이 쓰겠음 ㅠㅠㅠㅠ 돈날리는 기분. 그래도 처음에 쓸때는 돈아깝다도 생각 안해봤음 포인트 줄때 은은하게 반짝이구 이뻐요!

    3년 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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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랑 (27세/복합성)

    비싼가격, 양조절불편함, 가루날림, 휴대성불편함 , 밀착력없음...등등... 저렇게 수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계속 쓸수밖에없는건 정말 독보적인 영롱함때문인거같아요 너무이쁘고 너무맘에들어요 매장조명에서 발색해볼때나 집에서 발색해볼때 영롱함면에선 차이가없어서 더놀라운...너무이뻐요ㅠㅠ

    2년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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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멍멍 (21세/복합성)

    샴페인 쓰는데 가루날림 생각했던거보다심하지않아서 좋음!! 완전 예뻐용

    3년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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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2 (31세/건성)

    하 이거하면 내눈에 별박은듯 총총 거려 가끔씩 애교살 부분에도 해주면 더 통통한 애교살로 보임 가격이 좀 나가지만 워낙 소량씩 써서 한번 사면 10년 쓸듯 가루날림쩔지만 가루타입이라 어쩔수없는걸 일단 영롱한 눈을 가지고싶으면 사서 눈에 발라

    2년 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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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라ㅎ (26세/민감성)

    어떤 저렴이도 다야몬드를 따라할순 없음 이 촤르르촤르르한 펄감부터 진짜 펄 입자 하나하나가 예쁘다 못해 황홀함

    2년 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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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묘xo (27세/복합성)

    진짜 그 반짝임이 어마어마하게 독보적이어서 불편한 용기 문제나 펄날림, 버스럭거림, 눈에 들어갔을때, 지속력, 밀착력 등의 가루글리터 특유의 골칫거리들이 모두 모여도 별을 하나밖에 못깎았다...

    5개월 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