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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메르시에

시크릿 카뮤플라지
4.16점 (142명)

컨실러부문 8위

5.92g / 50,000원



미백증진 수분공급 크림타입

놀라운 커버능력으로 다크 서틀, 미세한 결점과 변색된 부분을 모두 가려줍니다. 독특한 빛 반사 물질이 연한 색조를 나타내고 미세한 주름과 결점을 매끈하게 감싸주고 부드럽고 광채있는 피부로 표현합니다. 이 뛰어난 광학 성분이 피부에 더 매끈하고 흠 없고 젊어 보이도록 합니다. 빛 반사 물질은 특히 눈가에 더 효과적입니다. 커버하고 다크 서클을 줄여줍니다. 연한 색조는 매끄럽고 완벽한 눈가를 표현해줍니다. 많은 분들이 시크릿 카뮤플라지가 미니 페이스 리프트같이 느끼실 것입니다. 높은 수준의 안료는 조금으로도 완벽하게 커버를 하여 피부가 자연스럽고 무거워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독특한 두 색조 시스템으로 하나는 택의 농도, 하나는 피부의 기본 색을 맞추도록 하여 모든 여성들이 완벽한 색조를 표현해낼 수 있도록 합니다. 수분 공급과 조정 작용을 더합니다. 유해하고 노화를 일으키는 환경적 요소로부터 노화 방지제인 비타민 E와 함께 피부를 보호합니다. * 뷰티어워즈 수상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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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점 (142명 평가)

  • 리뷰어의 프로필 이미지
    Sohia (35세/지성)

    쓸데없었어요.. 그간의 시간들이.. 나스 컨실러,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컨실러... 나는 왜 쓸데없이 돈을 버리고 다녔을까요. 보통의 해외 뷰티 유튜버들이나 뷰티 인스타그래머처럼 눈 아래 삼각존에 컨실러 넓~게 바르실 분들은 솔직히 나스나 에스티로더 가보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또는 루나, 핏미 등등) 섬세하게 선스팟, 여드름 자국, 집티 등을 스팟 컨실링 하실 분들은 저같이 길바닥에 돈 버리지 마시고 바로 여기로 오세요. 다만 꼭 알아두셔야 할 것. 이 제품은 반드시 브러시가 필요합니다. 근데 꼭 맥이나 메포 등의 브러시일 필요는 없어요. 본인에게 맞는 사이즈의 작은 붓을 화방에서 구입하셔도 됩니다. 뭐 어디서 얼마짜리를 구입하시단 여튼 브러시는 필수라는거 알아두세요. 필요에 따라 폭이 좁고 납작한 브러시 또는 길이가 짧고 뾰족한 브러시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모가 힘있는 애로. (굉장히 단단한 고형이기 때문에 보들보들 힘없는 브러시는 비추) 컨실러가 아무리 커버력 좋다고 해도 크림 타입은 고체타입 못쫓아가더군요. 그 사이엔 넘사벽이 존재;; 그니까 본인이 커버하려는게 어떤건지 잘 생각해보시고, 제형을 선택하세요. 브랜드나 제품력은 제형에서 오는 한계를 넘지 못합니다. 이건 절대적인 사실인 것 같아요. 저는 sc3를 쓰고 있습니다만, 베이스가 밝게 된 날은 왼쪽 컬러가 조금 어둡고, 베이스가 좀 어둡게 된 날(키엘 물리자차..;;;;)은 왼쪽 컬러가 밝더군요. 아쉽긴 하지만 적절히 블렌딩해서 쓰고 있습니다. 맘 같아선 SC1 하나 더 구입해서 거기 오른쪽에 있는 엄청 밝은 색상 블렌딩 하고 싶지만;;; 그냥 참고 제품에 나를 맞추는걸로 ㅠㅠ 그래도 저의 푸른 다크서클(정확히는 푸른 혈관)은 SC3 의 오른쪽에 있는, 약간 붉은기(오렌지스런 붉은기. 연어색과 약간 비슷) 도는 컨실러로 항상 잘 가려집니다. 제 다크가 어마무시 넓고 진한편이 아니기 때문에 얇게 발라주면 충분히 가려지더군요. 다크 얘기가 나왔으니 주의사항 하나 더. 이 제품은 고형입니다. 당연히 크림보다 에몰리언트가 적어요. 그런 성질이 스팟 컨실링엔 문제가 없는데.. 눈가 건조하신 분들은 이 점에 주의하셔야 해요. 전 어떤 제품을 쓰더라고 아직 눈가 주름에 뭐가 끼인다던가 건조하게 갈라진다던가 하는 경험을 해본적이 없기에 당연히 이 제품도 아무 문제 없이 쓰고 있습니다만, 눈가가 많이 건조하신 분들은 아래 기초를 탄탄히 하실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크림 타입과 달리 소량만 얇게 발라야 합니다. 기초 잘 하고 얇게 적당량 적당부위 바르면 컨실러 특유의 무거워 보이는 느낌 전혀 없이 눈 아래 사용 가능해요. 다시 말하지만, 이 제품 키워드는, 스팟 커버, 브러시, 소량 얇게, 입니다. 이 키워드에 걸리는데가 없다면 꼭 한번 써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소량 얇게-> 커버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경우 엷게 여러번 덧발라야 합니다. 한번에 많이 얹으면 안됩니다. 절대로. 얇게 여러번!!) 덧으로, 어떤 컨실러든 카버 후 위에 파우더 처리를 해주면 고정이 더 잘 되고 지속 시간이 길어집니다. 이 제품 쓸 때도 그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전 제품 특징을 알고 갔기 때문에.. 판교 현백 직원이 이 제품을 퍼프로 퍽퍽 찍어발라 제 광대에 올려줬음에도 불구하고 사왔습니다만.. 이 제품 그렇게 바르면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정도의 모공을 가지신 분들은 본인의 숨은 모공 하나하나 세는게 가능해집니다. 퍼프로 발라준게 너무 순식간이어서 차마 no하지 못헸지만 진짜 기겁 ㅡㅂㅡ 제품 교육이 안되었던건지 뭔지..ㄷㄷㄷ 혹시 여러분이 매장 갔는데 직원이 그렇게 테스트 해주거든 그 직원의 자체 안티 행동에 넘어가지 말고 작은 브러시로 테스트 해달라고 하세요. 이 컨실러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옆에서 보던 제 친구는 매장에서의 테스트 보고선 이 제품이 똥템인지 알더라는..... 후우... +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보여 추가글 적습니다. 이 제품은 고체 컨실러입니다. 크림이나 리퀴드에 익숙하신 분들은 이게 잘 안펴발리는 것 같고 뭉치는 것 같겠죠. 솔직히 스킬이 좀 필요한 제품입니다. 작고 납작한 브러시로 얇게 여러번 덧바르거나, 작고 뾰족한 브러시로 스팟 컨실링 한 다음 경계 풀어주며 써야합니다. 고체이기 때문에 어렵고 불편한 점이 있지만 고체이기 때문에 리퀴드나 크림이 못하는 부분을 할 수 있는거라서요.. 자신 없으신 분들은 백화점 카운터 가셔서 언니보고 직접 해보겠다 해서 실제로 써본 후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좋다좋다 해도 내가 불편하고 어려워 못쓰겠으면 똥템인겁니다. 원래 남한테는 인생템이 나한텐 똥템 될 수 있고.. 그런거죠, 뭐. 그래도 써보시려는 분들께는... 엄청 미세한 언덕 상상하며 얹으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언덕이 뭐 테트리스 막대기나 절벽처럼 파박 솟아오른거 아니잖아요. 경사가 있죠. 꼭 그런 식으로, 범위가 좀 넓게는 얇게 바르고, 그보다 좀 좁게는 한 겹 더, 그보다 더 좁게는 한겹 더.. 이런 식으로 해서 진짜 원하는 부위는 도톰하지만 그 주변은 자연스레 얇아지도록.. 한번 그렇게 올려보세요. 그렇다고 언덕 전체 넓이가 결코 넓어서는 안되구요. 원하는 스팟보다 약간만 넓게. 사실 원하는 스팟에 컨실러를 올리고 가장자리를 펴주는게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그걸 못하겠으면 이렇게라도... 에공 글로 쓰려니 어렵네요 ^^;;

    5개월 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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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바 (23세/중성)

    커버력 갑bb 이거 브러쉬로 써야지 더 커버가 잘됩니다

    2년 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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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라언니 (33세/복합성)

    이거 리뷰 쓰려고 회원가입 했어요~😍 로라에서 10년가까이 일했었음. 이유는 정말 솔직히 제품이 좋아서 내 젊음을 다 바침. 참고로 자신 없는 제품은 잘 안팔았었음ㅎㅎ (지금은 퇴사 후 해외 거주 중. 회사랑 아무 연관 없고 제품력에 사심 가득임. 오해노노.) 잘못된 정보와 오해가 많은것 같아서 이렇게... 개인적으로 로라제품 중 탑3 뽑으라면 1위가 이 컨실러임ㅋㅋ 아이컬러를 시작으로 잠잠하던 브랜드가 훅 떳지만 다른 제품들도 넘나 좋은것😍. 하지만 요즘은 비교가능한거 저렴이등등 많으니 다른말은 안할께요.. (급겸손ㅎㅎ) 하.지.만. 이 컨실러는 절대 대체 불가. 두가지 컬러로 나오는건 각각 따로 써도 되지만 최대 장점은 피부 부위별로 트러블별로 색이 다른데 두 컬러를 적당히 믹스해서 딱 맞게 조절해서 사용 가능함. 사실 처음엔 뻑뻑하고 답없어서 호갱됐나 싶을꺼임. 하지만 여기에 방법이 있음. 브러쉬에 제품을 뭍혀서 손등에서 적당히 조절함(브러쉬에 컨실러를 먹이듯?이+팔레트에 색상을 믹스해서 적당한 색을 만들듯이) 그럼 지열로 인해서 텍스쳐가 부드럽게 변함. 만약 건성피부다 싶으면 오일이나 모이스쳐라이져 한방울 제품위에 떨어뜨려서 문질문질 녹여줌. 그럼 짜잔~ 또 다른 텍스쳐로 변함. 와우~~ 아! 눈밑 전용 컨실러가 있긴 하지만 난 이거 아이크림이랑 섞어서 눈밑에도 씀ㅋㅋ 밑에 글에 매장에서 스펀지로 치덕치덕 했다고 하셨는데 매장 아티스트가 제대로 파악을 못했나봄.. 왜지?.. 너 누굴까?ㅎㅎ 모공 있으면 넓은 파데 브러쉬로 살살 올려주면 모공도 잘가려지눈뎅.. 대신 나 같은 피부 (열감 심한 촌년병+ 트러블로 인해서 화장이 안먹거나 밀릴때) 스펀지 강추 (*매우중요-간단하게 메이크업베이스 또는 틴모까지만 깔고) 스펀지 이용해서 살살 눌러주듯이 올려주면 절대 안뜨고 밀착력있게 촥촥 올라감! 대신 파우더 노노 (간증 여러차례 함) 물론 물 먹인 스펀지나 넓은 파데 브러쉬로도 촵촵 두들기듯 올려주기 가능. 머 이밖에도 여러가지 쓸모가 있지만.. 팁 하나더 방출하자면 기미 같은 넓고 어두운 잡티에는 4번 추천. 어두운컬러로 톤다운 찹찹해서 넓게 도포해주고 밝은컬러로 덮어서 컬러 맞춰주면 다 가려짐. 그래서 난 3번과 4번 두개 필수로 있음 :) 말이 너무 길어졌으나 사랑을 담아서 전파하고 싶은 마음에 길게 썼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ㅎㅎ 의심 노노! 참고로 2위는 파우더류 3위는 완전 의외로 페이스폴리쉬(스크럽)이랑 립실크ㅋㅋㅋㅋㅋ 이거 대박 물건임.

    3개월 전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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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앙뿌잉 (25세/민감성)

    충격적으로 좋음..ㅜㅜ 내가 왜 대체 왜 지금에서야 샀는지 땅을 치고 후회함. 딱딱한제형이라 붓으로 펴발리지 않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런거1도없고 손으로 바르든 붓으로 바르든 엄청 얇게발리는데 커버도 잘됨!! 나스 봉실러는 커버력 좋은데 좀 두껍게발리고 뭉쳐서 아쉬웠고 슈에무라 크레용은 촉촉하고 얇게발리는데 바를때 어쩔수없이 베이스가 살짝 벗겨지거나 나스보단 덜하지만 약간 뭉침이 있었는데 로라메르시에는 얇게발리고 커버력있고 뭉침없음!!!! 지금까지 써본것중 제일 좋음! (나스,슈에무라,아리따움스포츠,클리오,꾸셀,마루빌츠,바비브라운,스킨푸드,아르데코,더샘,더페이스샵 써봄)

    1년 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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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UPBOY (33세/복합성)

    아마 연예인들은 다 이거 쓰고 있을껄요!! 청담동 샵이나 유명 메이크업샵에 한번 가보신 분들은 아는 제품 정말 소량 으로도 감쪽같이 가려주는 제품 이예요 사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진가를 모름 브러시에 많은 양이 묻어있음 오히려 잘 안되요 정말 소량으로 써야함

    2년 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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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림초콜릿 (25세/복합성)

    이게 왜 순위가 낮은지 이해 안 가는 1인 컨실러 브러쉬로 소량만 묻혀서 콕 찌르면 커버 안 되는 게 없어요. 그 작업을 세밀하게 해주면 쥐도 새도 모르게 다 가려짐.

    2년 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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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쎄 (25세/민감성)

    여드름 흉터가 심해서 메이크업샵에서 커버 부탁드렸더니 바비브라운 파데바르고 그 위에 이걸 올렸는데 진짜 감동받음! 이건 진짜 가격만 아니면 누구한테든지 사라고 권유하고 싶음 너무너무 좋은제품 파데때문인지 파우더안했더니 저녁엔 얼굴이 어두워지긴했지만 완전 추천합니다

    2년 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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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메론빵 (28세/복합성)

    면세로 사서 써봤는데요. 딱딱한 제형이라 두가지 사용방법이 있는데, 손가락 열로 녹여서 바르거나 아니면 브러쉬로 찍어서 바르는 방법이에요. 손으로 바르면 좀더 자연스럽게 발리는 대신에 커버력은 좀 더 낮아지고요, 브러쉬로 바르면 약간 두껍게 발리지만 커버력은 진짜 짱짱 좋아요. 이사배님이 하시는대로 브러쉬로 발라놓고 파우더로 픽스시키면 지속력도 오래가고요. 다크닝도 없어요! 저는 21호랑 23호의 사이인데 3호 쓰니까 딱 맞았고요, 오른쪽 약간 주황색 섞인 컬러는 다크서클 가릴때 쓰면 딱이에요.

    9개월 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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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미야물좀 (26세/복합성)

    이건 무조건 브러쉬로 발라야 부드럽게 발리고 커버가 더 잘됨 퍼프,손ㄴㄴ 근데 너무 빨리 굳는다...심각할정도로ㅠ케이스 좀 리뉴얼했으면함 쿠션 케이스처럼 딱 막을 수 있는 막이라도 만들던가... 쓸때마다 랩핑해두는터라 들고다니며 수정하기도 그렇고ㅠㅠ 굳는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며 사용함ㅠㅠㅠㅠ

    10개월 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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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one (24세/중성)

    전설의.컹실러아닌가 외국유학시절에 주머니에 이거링 립스틱만 넣고 다니면 바로파티가능 ㅇ.ㅇ

    9개월 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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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5니 (26세/민감성)

    벌써 3통째 쓰는중 즉, 그만큼 양이 케이스사이즈에 비해 너무 적지만 좋음 ㅠㅠ 색이 노랑,분홍 톤으로 나눠져잇어 색 조절해서 부위별로 바를수잇음! 커버력도 여태 많은 컨실러를 싸봣지만 이거시 갑인듯@@ 거울도 잇어서 오후3시에 급히 수정할때 쫭!

    2년 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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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동땡 (23세/지성)

    제형이 생각이상으로 딱딱해요. 피부에 올리면 아주 얇게 잘 올라갑니다. 얇게 올라가는데 비해 커버력은 좋은편이예요. 근데 고체타입 처음 써보시는분들께는 사용하기가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잡티 가릴때는 잡티크기만한 작은 붓으로 살살 가려줘야 싹 가려져요. 큰붓으로 아무리 올려봤자 두꺼워지기만 합니다. 제품안에 들어잇던 스폰지같은거 버리지마세요! 걔가 제품 수분 날라가는거 막아주는거예용!!

    2개월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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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팡세 (26세/건성)

    매장가서 컬러보기 귀찮아서 위시에만 늘 잇었는데 드디어...국내21호 쓰시는분들은 무난하게 3호가 맞을거같음 정말많이 밝으신분들 제외!! 잡티나 흉터 점 등은 다 밝은컬러보단 피부색or살짝어두운컬러가 훨~~씬! 커버 잘되기때문에 3호 추천이구. 워낙 기미, 여드름 흉터 등등이 안보이도록 베이스화장에 제일 공을 들이는걸 좋아해서 컨실러 덕후임. 정착하고 싶어서 정말 많이종류별로 가지고 있는데 아마 팟컨실러, 딱딱한제형으로는 이게 짱이지 않나 싶음 젤 좋은거중 하나가 컬러 믹싱해서쓸수잇는고... 커버력도 넘!나!조아서 행복!!! 그래서 컬러는 쿨톤웜톤 막론하고 저는 쿨톤21호라 핑크기가 더 많은 2호사면 될까요이러지마시구 컨실러를 내 얼굴에 어디에 쓸건가~ 용도에 맞도록 컬러 많이 알아보고 사는게 짱이긴 할듯!!!! 보면 ㅠ이런 딱딱한 컨실러로 다크 가리려고 하시면 안대요ㅠㅠㅠㅠㅠㅠㅠ다크는 촉촉한거 쓰시길!!! (스킨푸드 연어컨실러 같은 다크전용..!) 이거는 소량+브러쉬로 콕 찍듯이 얹어놓고 쥬변 살살 풀어주고 피니쉬파우더로 고정해놓으면 이거 이가격에도 다쓰면 사고 싶을것 같은! 색상이 진짜 걱정이었는데 딱 좋았음 더밝았으면 좌절할뻔ㅠㅠㅠ쓰고있는 다른컨실러중 나스 바닐라 같은경우는 촉촉한데비해 많이 핑크기가 돌아서 붉은잡티나 붉은피부 커버에는 놉 하이라이트 줄때 씀 ㅠ 그나마 컬러로가장 비슷한게 더샘1.5호네요. 여러분 제발 카뮤플라지는 더더욱 소량씩 차곡차곡올리세요 덕지덕지 노노놉! 이거 제품력 탓 보다는 스킬탓일고에요ㅠ 작은 브러쉬로 콕콕 하쎄요오!!!!!!

    2개월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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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bo (36세/복합성)

    진짜 이 아이는 내 평생탬 오래도 씁니다 청담동 샵에 이것없이 고객의 잡티는 못가려요 수준 쫀쫀한 브러쉬에 비비나 파운데이션과 섞어서 넓게 펴바르거나 잡티가 넓게 분포 되어있는 부분엔 부분부분 가리기보단 파운데이션을 얇게 머금은 파운데이션 브러쉬에 카뮤를 섞에 넓게 두드려주면 커버력도 있고 자연스러움 아주 얇은 세필수준의 브러쉬로 작은 잡티를 가리면 감쪽같음 다른 방법으로 컨실러 팬슬로 직접 가리는 방법도 있지만 카뮤플라지에 콕!찍어 살살 펴줘도 커버가 용이합니다

    5개월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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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린들꽃 (29세/건성)

    어머어머어머어머 내가 나의 최애템 리뷰를 안 썼다니!!!???? 잡티커버해야하는데 컨실러 없으신 분들!!이거 사면 절대 실패 없습니다. 대신 이거는 꼭 브러쉬로 사용하셔야 만족하실거에요!! 저도 이 제품 사면서 컨실러를 브러쉬로 처음 사용해봤는데 정말...그동안 뭘 커버하고 다닌건지 ㅋㅋㅋㅋ;;; 얘는 제 자신감의 원천이에요 ㅠㅠ 이젠 화장 지우는게 두려워여 화장 후 피부가 제 피부인 줄 착각하고 삽니다. 화장 쓱 지우는 순간..거울 속의 제 모습을 외면하고 싶습니다 허허.. 진짜 커버 잘되구요 건조하지도 않고요 한번 커버 해놓으면 집에 올 때까지 그대로에여 제 주름 땜에 갈라지는 거 빼고..하핳... 보통 피부톤이면 3호 찰떡같이 맞으실 거에여 저도 넘나 잘 쓰구 있어여 꼭 써보세요!!!!!

    12개월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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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얌꿍 (24세/복합성)

    컨실러 없이는 화장 못하는 1인임. 나는 유명하다는 파데 입소문 난거 여러 종류 여러 제형 컨실러는 써봄. 이걸쓰기 전까지는 크리오란 더마컬러를 최고로 생각하고 썼었음. 근데 이번에 이걸 사용하는데 정말 내가 찾던 내가 원하는 그런 컨실러임. 커버력은 확실해 가릴껀 다 가리지만 컨실러 쓴 티 안나는 컨실러. 이게 그거임! 나는 원래 쓰던 아주 작은 피카소 컨실러 브러쉬로 사용하고 있는데 내가 이걸 손으로 썼다면 이렇게 까지 만족 못했을듯. 이건 무조건 브러쉬 사용을 추천함. 이 컨실러 자체가 워낙 딱딱해서 손등에 양조절 할 필요가 없음 워낙 얇게 브러쉬에 발리고 그러다보니 얇게 얼굴에 올라감. 근데 또 커버가 됨. 그것도 굉장히 자연스럽지만 완벽하게. 요즘 매일매일 얘로 커버 하는데 쓰면쓸수록 양이 상당한걸 느낌. 매일 이걸로 써도 유통기한 18개월 안에 다 쓸 수 있을지 의문. 그리고 아무리 좋아도 얘때문에 얼굴에 뭐 나면 쓸 수가 없는데 뭐 나고 그런거 없고 걍 엄청 너무 완전 좋음

    1년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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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소리꾼 (30세/지성)

    나 이 아이랑 알고 지낸지 8년 됐소~ 그간 수많은 컨실러를 봤어도 이 아이랑 비교되서 친해질 수가 없구려

    1년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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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숲 (26세/지성)

    이건 컨실러브러쉬가 있어야 진가를 알수있습니다!!! 지속력이 좋을수밖에 없는 제형임. 콕찔러서 주변만 살살펴바르면 완전 오래감.but 브러쉬로 안바르면 쓸애기

    2년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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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omo (25세/복합성)

    처음에 스티로폼? 마개같은게 끼워져잇는데 그걸 갖고다닐순없어서 뺏음 그러자 하루만에 컨실러가 굳음 (?) 읭??? 하면서 사용하고 잇긴한데 굳어도 성분좋고 얇게 가려져서 애용 이상하게 좋은거 같으면서도 안좋은거 같으면서도 좋음;;; 쿠션 제품이 안맞아서 이걸로 바닐라코 에어퍼프 끼워서 코부분하고 눈밑 수정화장하는데 안뜨고 짱짱 오래감니당

    2년 전 5
  • 리뷰어의 프로필 이미지
    jjiny0 (34세/복합성)

    내가 잘 못 써서 그런가 커버 잘 되는지 모르겠음 ㅠ

    2년 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