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 인기가 이번 어워드에서도 이어졌다. 파우더, 크림, 리퀴드, 립앤치크까지 4개 제형 부문이 고르게 경쟁하며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보여줬다. 투슬래시포의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가 2회 연속 파우더블러셔 1위를 차지했고, 크림 블러셔 부문에서는 태연 블러셔로 한층 더 인기가 뜨거워진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셔가 1위를 차지했다. 쉐딩 부문에서는 에뛰드가 파우더, 스틱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컨투어링 스테디셀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이어갔다.
#하이라이터

캔메이크 (CANMAKE)
문 글로우 하이라이터
4.81(75개)
투에이엔 (2aN)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4.70(123개)
글린트 바이 비디보브 (Glint by VDIVOV)
하이라이터
4.71(105개)#하이라이터

힌스 (hince)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4.50(113개)
컬러그램 (colorgram)
밀크 영롱 하트라이터
4.42(67개)
에스쁘아 (espoir)
스트로빙 하이라이터
4.47(5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