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별은 3갠데 왜 재구매도 하고 추천도 하냐 하면 이게 지속력이 진짜 알콜 수준이에요 ㅋㅋㅋ꙼̈ㅋ̆̎ㅋ̐̈ 근데 향은 왜이리 좋은건데 여름만 되면 자꾸 이 향을 찾게되요 바디로션부터 바디미스트 까지 진짜 남편한테도 쓰게 하고 나도 무조건 쓰고 진짜 이건 모르는 사람 없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지속력만 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센트 스프레이 리뷰🌿
처음 뿌리는 순간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퍼지면서 기분까지 맑아지는 느낌이에요. 레몬과 베르가못의 향이 은은하게 시작되다가, 곧이어 녹차와 민트의 조화가 부드럽게 이어지면서 정말 산뜻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마치 맑은 아침 공기 속에서 차 한 잔을 마시는 기분이랄까요?
향이 무겁지 않고 깔끔해서 데일리 향수로 정말 좋아요. 특히 더운 여름이나 가볍게 외출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주변에서도 “향 좋다”는 얘기를 종종 듣곤 해요.
지속력은 아주 길진 않지만, 그만큼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해서 더 자주 뿌리고 싶어지는 향이에요. 향이 사라질 때쯤 다시 한 번 뿌리면 기분 전환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가격도 부담 없어서 데일리용으로는 정말 가성비 최고예요. 향수 입문자에게도, 깔끔한 향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엘리자베스아덴에서 제일 유명한 향이죠!
여름에 사용하기에 너무 괜찮은 시원한향이고 거의 호불호 없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향이에요!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시트러스향이 강하지도 않고 정말 모든 부분이 적절한 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속력은 좀 약하지만 선물하시기에 가격도 저렴하고 호불호 없을만한 좋은향수에요!
지속력은 정말 아쉽지만 봄, 여름에 가볍게 뿌려주기 정말 좋은 향수입니다.
푸릇푸릇 시원한 풀 향기가 기분 좋아요.
룸스프레이처럼 쓰기도 좋고 침구나 옷에 뿌려두면 상쾌하고 푸릇한 향기가 은은하게 풍겨서 좋습니다. 시트러스계열 향수들과 섞어 뿌려도 좋더라구요.
향기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어서 추천합니다.
저를 풀향 러버로 만들어준 향수에요.
첫향부터 강하지 않은 은은한 향에 잔향도 부드러워서 더 마음에 들었던 향입니다.
향이 튀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향수 처음 사용하는 분들에게 선물하기에 무난해요.
지속력 짧은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바디로션, 미스트 등 다양하게 나와서 향 통일해서 쓰기 좋고 함께 쓰면 지속력 높일 수 있어서 좋아요.
처음 뿌리면 시트러스 향이 산뜻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린티 특유의 부드럽고 은은한 향으로 이어져요
전체적으로 가벼운 향이라 봄이나 여름같은
따뜻한 계절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향이 부담스럽지않고 익숙한듯 좋은향이에요
깔끔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입문용으로 한번쯤 써볼 만한 향수같아요
지속력은 아쉽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여러번 사용할 수 있어요 자주 뿌리면 은은한향이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차향인데 시원하고 상큼하고 너무 좋아요
약간 쌉쌀함이 섞인 풀잎향이에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해서 접근성이 좋고
집 근처 공원 산책갈 때 뿌리면 기분전환 되고 최고예요
다만 많이 뿌리고 나가도 금방 향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지속력이 아쉬웠어요
여름에 뿌려도 꿉꿉하지 않아서 시원한 여름 향수로 추천합니당
뭐 뿌려야할지 모르겠을때 손이 가장 많이 가는 무난템이에요
독해서 머리가 아프지도 않고 남녀 모두 쓸수있을만큼 너무 달거나 너무 쿨한 향도 아니고 은은하게 시원하면서 허브향이 솔솔나네요
지속력이 짧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걸 많이 뿌려도 그렇게 냄새가 진동하지않아서 듬뿍뿌리고 나가니 그래도 한 4시간쯤은 옆에만 가도 좋은 향이 나더라구요
커플이 같이 사용하기도 좋은거같아요
가벼운 향으로 여름에 많이 썼어요
뭔가 뿌리고 싶은데 향수는 너무 무겁고 바디미스트는 향이 너무 약하다고 생각들때 뿌리면 좋아요 지속력은 약해요
처음에 뿌릴때 잠깐 그린티인가 싶은데 금방 사라져요
오이향 난다는 후기도 봤는데 살짝 그런 것 같기도?
다음에 오이싫어인간 만날때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그린티 진짜 오래된 향수이긴 한데
오래됐어도 계속 찾는다는건 그만큼 좋다는
얘기 아닐까요?
지속력은 완전 꽝이지만
무겁고 진한향 싫어하는 분이라면 좋아할수있는
향수일거예요
저는 진하고 무거운 향수를 좋아하지만 사실
여름엔 진한향수는 부담스러워서 그린티는
여름에만 사용하는데요 방금 샤워한거 같은
상큼한 향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성비가 좋아서 선물용으로도 괜찮아요~
이 향수는... 두 페이스로 나뉘어요..
어쩔때는 아 향기가 너무 좋다... 말그대로 그린티와 과하지 않은 씁스름함?이 섞여서 아주 조화로운 향이 맡아질 때가 있지만...
또 어쩔때는 알코올 향이 먼저 치고 들어와서 어지러울 때가 있었답니다... 분명 향은 옛날에 많이 맡아봤던 향이라 친숙한 좋은 향이긴 하거든요? 근데 왠지 모르게 조금 꺼려졌었던...😅 알코올 향이 조금 더 빠졌었더라면... 데일리로 매일 뿌릴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향수였습니다
그리고 지속력이 꽤나 짧았어요
딱 무난무난~
여동생이 한창 많이 뿌리고 다니던 향수네요.
지속력이 오래 가지 않아서 틈만 나면 뿌리더라구요 ㅋㅋㅋ
첫향은 생각보다 강한데 환기가 잘되면 어느 순간 코 파묻지 않으면 안났어요.
💚향있는 바디로션과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향이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스프레이. 페브리즈 같은 느낌으로 모두가 친숙하고 거부감이 잘 들지 않는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