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에서 제일 유명한 향이죠!
여름에 사용하기에 너무 괜찮은 시원한향이고 거의 호불호 없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향이에요!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시트러스향이 강하지도 않고 정말 모든 부분이 적절한 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속력은 좀 약하지만 선물하시기에 가격도 저렴하고 호불호 없을만한 좋은향수에요!
누가 그린티를 향수로 만들 생각을 했을까
실제로 냄새를 맡아보면 녹차랑은 전혀 다른 향기인데 시원한 풀향이라 마치 녹차냄새인것처럼 착각하게 된다
남녀노소 호불호 없을만한 상쾌하고 시원한 향기
향수 입문자들 또는 선물 받는사람 취향을 잘 모를경우 추천
유일한 단점은 유치한 케이스다
리뷰에 녹차오이 냄새난다고 하셨는데 오이냄새 싫어하는 사람으로써 한 번도 그렇게 못느끼긴 했는데 향에 좀 민감하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올영에서 향수 여러개 시향해봤을 때 딱 너무 여름에 뿌리기 좋은 20대가 쓰기 좋은 향수 느낌이어서 바로 쿠팡에 검색해서 싸게 구매했습니당
뭐 뿌려야할지 모르겠을때 손이 가장 많이 가는 무난템이에요
독해서 머리가 아프지도 않고 남녀 모두 쓸수있을만큼 너무 달거나 너무 쿨한 향도 아니고 은은하게 시원하면서 허브향이 솔솔나네요
지속력이 짧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걸 많이 뿌려도 그렇게 냄새가 진동하지않아서 듬뿍뿌리고 나가니 그래도 한 4시간쯤은 옆에만 가도 좋은 향이 나더라구요
커플이 같이 사용하기도 좋은거같아요
가벼운 향으로 여름에 많이 썼어요
뭔가 뿌리고 싶은데 향수는 너무 무겁고 바디미스트는 향이 너무 약하다고 생각들때 뿌리면 좋아요 지속력은 약해요
처음에 뿌릴때 잠깐 그린티인가 싶은데 금방 사라져요
오이향 난다는 후기도 봤는데 살짝 그런 것 같기도?
다음에 오이싫어인간 만날때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엘리자베스 아덴은 참 잘하는 국밥집이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맛을 참 향으로 잘 버티고있다.
20년 30년 쭉쭉 꾸준하게 쓸 사람이 분명 있을거니까.
보통 나누는 퍼품 오드퍼퓸 코롱 으로 나눌수없다 굉장히 은은한 향인데 잊을만하면 살내음처럼 올라온다.
노트도 뚜렷하게 나눌필요없는 뭔가 청주같은 느낌이랄까.
향수입문자들에게 아주 추천한다.
딱 무난무난~
여동생이 한창 많이 뿌리고 다니던 향수네요.
지속력이 오래 가지 않아서 틈만 나면 뿌리더라구요 ㅋㅋㅋ
첫향은 생각보다 강한데 환기가 잘되면 어느 순간 코 파묻지 않으면 안났어요.
💚향있는 바디로션과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향이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스프레이. 페브리즈 같은 느낌으로 모두가 친숙하고 거부감이 잘 들지 않는 향.
향수 입문템이자 저의 인생템입니다. 중성적인 향수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좋아하실 향수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린티=녹차향이긴 하지만..정말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녹차향이라기 보단 엘리자베스 아덴만의 새로운 녹차향이에요. 매우 상쾌하고 기분좋은 향입니다.
이 향수의 유일한 단점은 지속력입니다. 조금이라도 이 향기를 오래 느끼려면 이걸로 목욕해야해요..ㅠ
날이 더워지기 시작해서 여름 향수로 괜찮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처음 딱 뿌렸을때 생각보다 향이 쎄서 좀 아쉬웠는데 은은하게 날때는 또 괜찮았다가 그 은은함이 진짜 오래가지 않는 것 같아서 또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향이라서 이제부터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예전부터 좋아하던 시원하고 청순한 느낌의 향수!
지속력이 낮지만 정말 녹차의 향긋하고 시원한 느낌을 잘 살린 향수는 이거밖에없는거같아요ㅠㅠ
가격도 착한편이구요 남녀노소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은은한 향기라 좋아요
지속력이 매우매우 낮은게 유일한 단점인 향수에요ㅠ 그치만 그 단점을 보완할만큼 좋은 향과 가성비가 있는 향수입니다
20년 넘게 스테디셀러고 엘리자베스아덴에서 잘 팔리는 효자템
조향사가 프란시스 커졍이 20대때 만든 초대박 향수입니다. 커졍이 만든 향수들은 약간 다 막 씻고 나온 깨끗한 냄새를 잘 만드는데 이 향수가 그 정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격이 너무 싸고 올리브영처럼 여기저기서 팔아서 평가절하가 된 향수지 결코 싸구려 라스트노트로 사라지지 않아요. 언제 맡아도 괜찮은 향입니다. 다만 너무 대중화되서 웬만한 사람들은 향만 맡아도 어떤 향수인지 안다는게 흠이라면 흠이죠.
🌼 오이향과 그린티향이에요.
** 오이향과 그린티향을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향수를 살때 지속력을 중요하게 보는데
이 제품은 지속력이 약해서 아쉬웠어요.
** 가볍게 뿌리시는걸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상쾌한 여름이나 봄에 어울리는향이에요.
엘리자베스아덴 향수는 가성비는 좋은데
** 향의 지속력이 너무 아쉬워요.
바디미스트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엘리자베스아덴 향수는
오이향보다 다른 라인의 과일향이나 다른향이 더 좋은것 같아요.
(별2.5점입니다.)
이 향은 바디워시향이 더 좋아요.
유명한 제품이죠!! 딱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향이에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 부담이 안가요. 향은 상쾌하고 시원한 향이 나요. 향도 그렇게 세거나 강하지 않아 향수향 독한거 싫으신분들에게 잘 맞을것 같아요. 향수통도 가벼워서 들고다니면서 뿌리기 좋아요.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은 지속력이 바디미스트보다 못 하다는 점,, 그것만 빼면 정말 완벽합니다!
제 20살 첫 향수였습니다
향수치고 많이 비싸지 않은 금액에 무난하게 사용할수있다는 후기
그린티랑 파릇파릇한 향을 너무 좋아해서 선택했던 향수였어요
엄청나게 고급스운 향은 아닐지라도 20살 파릇파릇한 나이에 아주 걸맞는 향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가끔 생각날때 잘 뿌리는 향수이며
독하지 않아서 더 좋은향수에요!
지속력은 물론 약하지만 저는 너무 강한 향수를 좋아하지 않아 알맞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우디 계열 향수랑 레이어링했을때 살짝의 파릇파릇함을 주어서 레이어링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향수 입문할때 추천합니다
약간 향수계의 갓성비?
드럭스토어도 그렇고 대부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만원후반대~이만원대에 구매가능합니다!
그린티라고 해서 엄청 가볍고 산뜻하기만 향은 아니고 어느정도 꽃향이랑 섬유유연제 같은 은은하게 좋은 향이 섞여 있어요!
지속력이 짧은 편인데 가성비 생각하면 추천추천.
연령대 가리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쓰기 좋을 것 같습니다 울 엄마도 좋아하는 최애향수ㅎㅎ
#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