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이것만 바름. 냄새 짱 좋아!!!
그린티 향 개인적으로 좋아하진않는데,,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다른거같음.
단점은 건조함인데.. 여름에 바르면 되는거고
향이 내 맘 속 지분 90프로를 차지하기에
보습력은 크게 상관은 없는거같음.
근데 가격이 이렇게 비쌌던가.. 난 튜브형 썼었고
향이 가장 좋았던 바디로션으로 기억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꼭 다시 한 번은 생각나는 로션 ㅎㅎ
이거 제제제아니 저만 아니고 가족 전부 짱 좋아합니다...
이거 면세로 왔다갔다 하면서 한 4통 넘게 사옹하고 이거보다 작은용량은 7통 넘게 사용했습니다!!!!
진짜 향 엄청엄청 오래가료!!!! 향도 시크한 향.. 이랄까요...
저는 샤워 후 물기 닦지 않고 몸 전체 발라줍니다!!
이거 바르면 밤에 씻어도 그 담날 하루종일 나오...
옷에도 베서 진짜 진짜 향 계속 나요....
향수 대신 사용하고 싶은 분은 이거 추천합니당!!
10대때 정말 열심히 쓴 향이다. 이런 향 풍기면 상큼한 스무살의 기운이 돈다고 해야하나.. 너무 여성스럽지 않고 중성적일 정도는 아닌데 산뜻하고 명랑한 느낌을 준다. 프루티나 플로럴향이 노골적인 여성성?의 느낌을 풍긴다면 이건 건강하고 생기있는 젊음?의 느낌을 준다. 단내에 질린 10대~20대초에서 가장 매력적일것 같은 향. 취향 안탈 것 같은 무난한 향이면서 약간의 오이비누 같은 느낌적인 느낌도 줄 수 있다. 보습감은 약한편. 가성비도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