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갖고있는거랑 패키지가 다르지만(파란색) 이름이 같으니 후기 여기 남김
까만색이 뽀송하기로 유명하다고 알고 있는데, 굳이 궁금하지 않을 정도로 이제품도 충분히 뽀송함
첨에 바를때나 손으로 문질문질했을땐 유분이 보이고 미끌미끌하지만 금방 흡수되고 바르지도 않은것처럼 싹 마무리됨
여기 정착하고 싶은데 너무너무 금방 닳는게 아쉬움
오로지 팔에만 사용했고 그것도 맨날 쓴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가 다인데 여름 한철 지나니까 금세 닳아없어짐
아까워서 스패츌라로 바닥까지 파서 쓰고 있음ㅠㅜ
이 리뷰는 2023.09.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