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보정인가,, 아닌가,,
처음 구매해서 다른 컬러까지 구매하는데
오래걸리지않은 한때 정말 이것만 주구장창
발랐던 나의 최애 디올 립,,
퍼스널컬러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이지만
사람은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걸 찾아간다고,,
디올 틴트 뭐랄까 그 약간 찐득이는,,?
그 느낌에 그 향,,
근데 컬러가 진짜 너어무 예쁘고 입술에
올리면 ㅊ ㅑ르르~✨ 이런 느낌은 아니고
메에에엘팅 이런 느낌인데 그 처음 발색이
너무 예뻐서 거울 계속 보게 되는 그런거요..
ㅋㅋ;; 휴
갑자기 다시 쓰고 싶어지네
근데 단점은 너무 빨리 제품이 변질됩니다요.
빨리 변해요. 세상에 하늘아래 같은 컬러 없고
같은 제형 없고 바를게 얼마나 많은데!!!!!!!!
그래서 별 하나 뺏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