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짧은데 기름져서 많이 바르기 어려운 제품인데 활용하기가 어려워요.
겨울에 극민감성일때 써보았는데 성공적이었습니다. 즉각적으로 피부가 자극이 줄어드는 느낌?
근데 자주 사용하거나 일상용으로 트러블케어 또는 진정효과를 기대하기엔 어려워요.
왜냐면 기름져서 바로 흡수 안되고 트러블을 더 돋구거든요.
재구매 안 합니다.
아까워서 남은 제품은 다 쓰고 바이빠이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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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데 연고 바르는 느낌으로 쓰면 좋아요.
찬바람 쐬어서 얼굴이 튼 느낌일때 등..
근데 속건조에 피부장벽 무너진건 답 없어요. 효과 1도 없어요.
이 리뷰는 2019.07.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