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용한지 엄청 오래되진 않았는데
일단 내장 퍼프는... 별로인듯합니다.
스킬이 부족하거나 아직 좀 습관이 덜되서 그런지,
꽤나 텁텁 두껍게 발립니다.
브러쉬로 볼 등 부분 바르고 유분이 나오기 쉬운 티존은 액체류로 하는게 오히려 덜 뜹니다.
코랑 이마부위는 너무 매트하면 화장이 엄청 두꺼워보기 때문에 그 두곳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이걸로 하고 있습다.
피부에 자극 없고
텁텁함, 건조함이 오히려 액체파데보다 적습니다.
지속력은 말할것도 없구요.
액체파데는 시간지나고 무너지면 겉은 유분이 과하고 속은 건조한 상태로 막하나를 씌워둔 느낌인데
이건 그런 느낌이 아니고 그냥 처음과 별 차이가 없음
약간 욕심을 부려서 픽서를 위에 뿌렸더니..피부표현이 텁텁해 지고 오히려 안좋아집니다.
얘는 그냥 얘 하나로만 사용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잘만 바르면 정말 좋은 아이템이라 생각하는데,
잘 바르기가 조금 어려워서 굿굿 드립니다.
—————————-
유진실언니가 좋다한 이유가 있었음여,
이건 꼭 핑거브러쉬로 발라야합니다.
일반브러쉬?? 절레절레
메포 핑거브러쉬가 있으면 베스트겠지만,
다이소 핑거브러쉬 3처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리뷰는 2020.02.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