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지성도 아니고 건성도 아닌 중성? 복합성인데.
촉촉한 거 써도, 잘 뜨는 신기한 피부임.
그리고 개취로 뽀송한 피부화장을 좋아해서, 항상 마무리를 파우더했음.(지속력 높일 겸)
이제 곧 사회생활 시작해야해서 매일 화장해도 무리가지않고, 지속력 좋은 걸 찾으려던 그 때.
글로우 픽에서 이 제품리뷰들을 읽음.
바로 백화점가서 M○○과 이제품 테스트함.
바르고 나서 딱히 차이 없음. 거의 비슷했음.
그러나 M사는 조금 가렵고 담날에 뭐가 살짝 났음.
그래서 바로 메포 구매. (컨실러는 사용함)
장점.
시간절약. 모공 채워줌. 파운데이션 바른 티 나는데, 뽀얗고 뽀송한 블러처리된 예쁜 피부 표현.
화장을 했음에도 가벼운 피부. 겨울인데 안뜸.(물론 촉촉하게 스킨케어하고 썬크림 발랐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내 기름과 섞여 피부표현이 더 예뻐짐. 그리고 더운 곳에서, 하루종일 돌아다녔음에도(12시간) 안무너지고 그대로 유지됌!!!!!!!!!!!!!!(코 옆만 살짝 지워짐). 피부 트러블 안남.
단점.
메포에서 주는 퍼프 하얀 면 사용할 때, 얼굴에 개기름 제거하고 사용해야함.( 기름종이로) 안그러면 퍼프 하얀면 떡짐...............휴....아까운 내 퍼프.....
철케이스라 떨어뜨리면 파운데이션 바스라질거같음
개인적으로 색상까지 너무나 찰떡이라 제 통장 평생 받칠께요 (여지껏 쓰던 타 베이스류 좋았다는 말 취소!! 메포ㅜ 이 제품 영원히생산해주세요....)
- 참고로 필자는 피부가 좋은 쪽에 속하는 편임.
이 리뷰는 2019.12.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