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프로폴리스 앰플 향이랑 같아요. 향긋달콤한 향은 아니에요.
수분 공급보다는 막을 씌워주는 역할이 더 느껴졌어요. 수분 공급을 원한다면 전 단계에서 앰플을 추가해야 할 것 같아요. 리치한 크림이라 도톰하게 바르지 않고 얇게 발라서일수도 있어요. 수분크림에 오일 섞어 바를 때랑 비슷한 제형, 느낌이에요.
꽤 심한 건성인데 메이크업하고도 피부가 건조하다는 느낌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이 리뷰는 2020.01.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