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감에 약간의 유분감이 느껴지는 살짝 보습력있는 토너같은 미스트에요. 평소 세안 후 바로 토너로 사용하는데 더워지는 여름에는 좀 무겁게 느껴질 듯하고 봄, 가을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다고 느껴요.
분사력은 좋지만 얼굴 전체에 넉넉히 뿌리려면 4-5번 정도 분사해야 넉넉해요. 보습을 더 주려면 원하는 만큼 레이어드 해주면 되구요. 용기 디자인이 심플해서 마음에 들고 내용물이 보이는 용기라 얼만큼 남았는지 확인하기에도 직관적이어서 편하네요. 무난해요.
이 리뷰는 2021.05.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