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에 베이스 묻는 게 싫어서 얇게 밀착되는 파데 찾다가 구매하여 본 파데.
기초를 탄탄히 하고 올려야 각질 부각 없다는 평을 많이 보아서 기초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열심히 해주고 올려도 얼굴 외곽부분(평소 유난히 건조한 부위)은 어김없이 각질부각되더라구요ㅠㅠ...
주로 손으로 발랐을 때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서 퍼프를 써볼까? 하고 살살 두드리자니 얘가 약간 몽글몽글한 제형이라 넓은 영역으로의 블렌딩이 잘 안됐습니다ㅠ.ㅠ손가락으로 발라야 제일 잘 발린다고 그러던데 이런 뜻인 것 같네요!
또 처음 올렸을 땐 톤업효과와 조금의 광채효과가 있는데 시간 지나면 그냥 쌩얼과 거의 같아져요..8ㅅ8 저는 아멜리 톤업쿠션 쪽이 좀 더 잘 맞아서 앞으로는 그걸 쓰려고 합니닷..ㅎ.ㅎ
이 리뷰는 2021.08.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