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잘 사용 할 것 같아요!
조금 더 자연스럽고 실제 사용 후기 느낌이 나도록 다듬으면 이렇게 쓰는 게 좋아요.
처음 사용했을 때는 일반적인 기초 베이스처럼 사용했더니 파운데이션이 밀리고 겉도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당황했는데요.
사용량을 조절해보니 생각보다 정말 소량만 사용하는 게 포인트더라고요ㅎㅎ
기존 사용량의 1/3 정도로 줄여 사용해보니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면서 파운데이션도 훨씬 매끄럽게 올라갔습니다.
저는 코 주변과 이마, 앞볼까지 유분이 굉장히 많이 올라오는 피부 타입인데, 하루 종일 유분이 올라와도 베이스가 쉽게 무너지지 않았어요.
특히 앞볼 쪽은 유분이 잘 잡혀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도 번들거림이 거의 보이지 않더라고요.
처음에는 사용량 때문에 조금 헤맸지만, 적정량을 찾고 나니 확실히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