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콜*이트 이런 치약들은 인위적인 향이 아무리 헹궈내도 입 안에 남아있어서 항상 불만이었는데...행사중이던 상품세트를 어머니께서 구매하셔서 써봤는데 ㅠㅠ
원래 죽염 치약 이런게 개운해서 좋아하는지라 일단 ㅠ 맛과 향은 취저였어요!
아 그렇지만 짜다거나 그알지 않았어요.
뭔가 모르게 개운한 향긋함도 느껴지고
무엇보다 헹궈내고 난 뒤의 (향 같은) 잔여감도 없고 개운함만 남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덤으로 패키징과 예쁜 분홍색 치약도 취저였고요 ㅎㅎ
이 리뷰는 2020.10.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