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을 먹고 있는데 하루 5번 먹을때마다 끝에 너무 써서 꼭 가글하거나 양치질하는 여자임.
벌써 10년째 한약을 먹고 있으니 그동안 써온 리스테린 통이 산을 이룰거임. 꼭 씻어서 분리수거통으로..ㅎㅎ
쓸데없는 이야기가 길었..
일단 가글할때는 너무 독하고 목이 타들어가는 느낌에 죽을것같다가도 뱉어낸뒤 개운함은 리스테린 쿨민트가 최고인듯.
조금 더 순한 그린티랑 보라색도 써보았으나.. 순한만큼 개운함이 반감. 가격은 배이상 비싼것들이 말야..
쿠팡로켓배송으로 구매하면 제일 큰 사이즈 750ml가 5000원대임. 두개에 12000원이 안되는 저렴한 가격♡
몇년을 써도 익숙해지지않는 독한 맛은 어쩔수없지만.. 리스테린쓰다보면 다른것 못 쓸정도로 중독된다..
이 리뷰는 2020.04.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