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는 부드럽게 발렸는데 얼굴에 바르려고 하니 발림성이 매끄럽지않고 끈적한 느낌임.
그래서 끊어주듯 바르는데, 눈에 티나는 컬러는 뭉치는게보이지않을까 싶기도한 기분임
손등 테스트할때 13 피넛베이지 14 아몬드베이지 비슷해보여서 뭘 사야할지 고민되어 둘 다 삿음
13호는 얼굴에 발랏더니 손보다 얼굴이 까매서그런지 거의 컨실러마냥 내 피부색이랑 얼추 비슷했다 그래서 속눈썹 근처 칙칙한 부분에 바르기도 하고, 입술 라인 유독 진한 부분이라던지 칙칙한 부분에 칠해서 교정용으로 꽤 잘 쓰고있다
14호 아몬드베이지는 애교살그림자로도 쓰고 (내피부에는 티가 날듯 안나는 너무 티안나는 은은한 컬러임.. 화장했을땐 티 안나서 못쓰고 완전 쌩얼일때 이거 가끔 씀 손은 잘 안감.) 입술 라인 진한부분이나 칙칙한 부분에도 쓰고 (13호보다는 살짝 더 회끼 푸른끼 보이는듯하지만 어차피 위에 립칼라 올릴꺼니까) 삼각존에도 쓰고 (내얼굴에 딱히 티나는 색은 아님 그냥 쓰는김에 삼각존에도 그냥 기분상 괜히한번 칠해보는정도)
-> 앗 내게 제일 잘 맞는 활용방법 찾앗당. 가장 최고는 입술 아래에 벅벅벅 칠하면 음영진것처럼 보여져서 이렇게 가장 많이 씀. 윗입술에도 그냥 라인 모양 생각 않고 그냥 벅벅벅 칠해도 삐뚤게 칠해진게 티나는 색상이 아니라 좋음. 약간 브라운 회색빛처럼 보이기는하는데 자연스러운 그림자색 같기도하고, 미지근 립 많이발라서 회끼 나쁘지않음. 립라인에 굿굿굿
사용감도 그리대단한것같진않고 색감도 내가 잘못 고른것같기도하고.. 매장가서 애교살용 더 밝은 칼라 등 다른색 또 건져와볼까 그냥 재구매는 안하는걸로 할까 고민중
이 리뷰는 2023.03.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