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쑥 토너 -> 앰플 -> 패드 순으로 넘어오게 된 케이스 토너도 너무 잘 맞고 앰플도 잘 맞아서 스킨팩으로 활용할 생각으로 구입해봤어요
일단 냉장고에 놔두지 않고 오자마자 바로 써봤는데 제품 자체의 쿨링감❄️ 굉장히 맘에 들었어요 붙이자마자 진정되는 느낌,, 냄새는 특유의 쑥 냄새 있지만 앰플 만큼 심하진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 앰플은 좀 심한데 요건 그다지 거부감 없어요! 그리고 다른 패드보다 훨씬 크기가 크고 두께도 두툼합니다 처음엔 두 장 집은 줄 알고 계속 떼려고 했는데.. 팩 같이 얼굴에 붙였다가 떼고 나면 시트가 두툼해서인지 잘 마르지 않아요 쭉 짜면 스킨들이 쪼로록 나올 정도? 그걸 또 얼굴에 한번 더 흡수 시켜주는 형식으로 바르니 진정도 되고 홍조도 가라앉고 ,, 👍🏻
미샤 개똥쑥은 기름지고 유분감 많은 제품을 바르면 좁쌀이 올라오는 수부지 분들 (=저)에게 산뜻하면서도 촉촉하게 건조함은 싹 잡아주니 아주 만족스러운 라인이에요 절대 단종시키지 말아주시길 😭 여드름 피부를 바꾸게 한 터닝 포인트가 바로 미샤 개똥쑥이라는 ❤️..
이 리뷰는 2021.04.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