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한 꽃 향!
꽃은 꽃인데 살짝 새콤하면서 달콤한 꽃 향이다.
달달함이 마치 사탕이나 솜사탕 같은 달콤함이다.
바디미스트답게 지속력은 좋지 않다.
향이 살짝 인위적인 달달함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 가격이라면 (만원 안)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
기분좋은 달달한 꽃 향이 필요할 때 뿌리면 좋을 듯하다.
친구가 추천해서 샀는데 역시 향은 개취라는걸 절실히 느꼈음.. 일단 향이 밑도끝도 없이 달달달달함. 여름에 쓰기엔 무거울 향. 게다가 달달한 향이 너무 인조적이라서 싫었음. 꽃향기가 아니라 진짜 성분 느낌? 성분이 맞긴 하지만 이것보다는 가벼워도 됐을 듯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슬펐음. 그리고 향이 진한데 지속력은 약해서 어째야 될지 모르겠음. 한번 뿌려도 될만큼 강한데 지속력 똥망. 결국 나에게 쓰는건 포기했고.. 내 방에게 양보했다고 한다. 뚜껑 열고 리드스틱 두세개 꽂으면 디퓨저 완성ㅎㅎ 지금 3주정도 됐는데 3분의 1 줄어들었음. 이렇게라도 소비해야지.. 다음엔 안사..ㅎㅎ
향이..조금 거부감이 들었어요ㅠㅠ 다른 친구들은 사탕냄새 같다고 괜찮다는데 저는 너무 단 냄새가 많이 나고 향이 진해서 거부감이 조금 들더라고요ㅜㅜ 단 냄새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비추드려요! 그래도 지속력은 반나절 정도 가서 꽤 괜찮아요👍 분사도 잘 되는 편이에요! 피부에 반응은 없었어용
말 그대로 스윗한 향이 팡팡 난다
세상의 달달함을 모두 모아놓은 듯한 향기!!
다만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버스타기 전에는 뿌리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이상하게 이 향기는 버스에서 맡으면
자꾸 멀미가 난다ㅠㅠ
버스탈일 없을 때 챡챡 뿌려주면
근방에서 가장 향기로운 사람이 될 수 있음ㅎㅎㅎ
처음에 나는 냄새만 맡고 뭐여;냄새가 왜케 어린 냄새가 나??;; 했는데 한시간 후에 매지컬~ 우우~ 진짜 이제껏 맡아 보도 못한 청매실 같은 풋풋한 ???상큼한 냄새가 나서 진짜 혁신이였음 물론 지속력은 막??엄청 오래간다 정도는 아니지만 코트 끝자락이나 발목에 틈틈히 뿌려주고 올라오는 향 맡으면 그것이 아나스타샤~ 이거 다 쓰면 200ml 대용량 살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