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예민해졌거나 자극받았을 때 편안하게 올려주기 좋은 케어용 밤이에요 묵직한 듯싶으면서도 부드럽게 펴 발라지는데 피부에 수분 보습막을 씌워주듯 쫀쫀하게 밀착되더라고요 붉은기나 트러블 흔적을 자연스럽게 감싸주면서 본래 피부 결이 건강해 보이는 맑은 표현을 연출해 줘요 화려한 커버력보다는 피부 바탕을 차분하고 안정감 있게 가꾸어주는 느낌이라 피부 컨디션 떨어졌을 때나 가볍게 외출할 때 부담 없이 챙겨 바르게 돼요
이거 별점이 왜 안좋지...이거 쓸 때 피부 너무너무 좋다는 부러움 진짜 많이 받았어요. 트러블 났을 때도 사용할 수 있는 비비크림이에요. 오히려 트러블을 가라앉혀줘요. 바른 직후에는 어둡다고 느낄 수 있지만 조금 지나 피부에 녹아들면 원래 내 피부가 완전 건강한 것처럼 보여요. 단점은 가격 하나뿐. 그래서인지 이거 가품 많다고 들었어요.
날 더워 화장하기 힘들땐 요거 하나 바르면
붉은끼도 적당히 커버되고 좋더라구여.
피부가 답답하지도 않고 자연스러웠어여.
참고로 전 23호 지루성 피부염, 홍조가 심한편이에요.
쿨톤이거나 커버를 원하면 파데를 사용하겠지만
피부에 문제가 있거나 자연스러움을 원하시면 추천!!
발랐을때 홍조가 예쁜 볼터치를 한 것 처럼 바뀌고. 피부가 생기있고 윤나게 된다.
추가로. 에탄올 때문인지 바를때 살짝 시원한 느낌이 들고. 묻어남 없이 재빨리 뽀송하게 마무리된다.
세정은 바이오더마 클렌징오일로 쓱 닦으면 싹 지워지며 화장솜이 모래색으로 변하는 걸 볼 수 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