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닳을 줄 알았는데 한달 정도 사용한 지금 아직 반 이상 남은거 같아요 (하루 한 번 머리 감는 중단발 숱없는머리)
거품 잘 나고 세정력도 나쁘지 않아요 (제기준. 엄청 좋은 것 까진 아니에요)
딱히 뾰루지 올라오는것도 없구요
그런데 정가로 사라고 하면 솔직히 조금 부담스럽긴해요. 보통 일반샴푸사면 저희 가족 기준 2달 넘게 쓰는데 이건 저 혼자 써야 2달 정도 쓸 거 같은데 그러면 다음에 가족이랑 쓸 때는 한달이면 다 쓰지 않을까 싶네요
플라스틱쓰레기가 없다는 점이 좋긴 하지만 그 외에 다른 큰 장점이 있다기보다는 무난한 제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약 2배 정도의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점이 조금 걸리는..?
이 리뷰는 2021.01.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