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맑은 발색=여쿨추천
쉬어 핑크/쉬어 라벤더 사용해 봄.
둘 다 색감적으로만 따지면 여쿨라에게 잘 어울릴만한 섀도우들임. 흰끼가 엄청 많은 팔레트들이고
입자가 엄청 잘 쌓인다기보단 한 두개만 써서 맑은 느낌 내는 화장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팔레트임.
맑은, 회끼 없는, 투명하고 잔 펄이 촤라라~ 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팔렛 맘에 들어하실 것 같음.
겨쿨에 피부가 꽤나 두꺼운 내 눈에선 발색이 잘 안됨.
정말 파스텔 색상들이고 채도가 높지 않아서 모두 다 베이스용ㅋ 으로만 사용가능함.
펄은 눈 밑 애굣살에 포인트 주기 괜찮은 입자인데
문제가 뭐냐면 가루날림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심함.
아니 분명 습식인데 가루날림이 왜 이렇게 심한거죠ㅠㅠ
사방팔방 펄들이 날아다녀서 어떻게 주체를 못함.
지속력도 아이프라이머를 써도 뭔가 잘 날아가는 느낌임.
가루날림이 심해도 밀착력 좋은 애들도 많은데
어뮤즈 팔렛은 전체적으로 품질이 인물값을 못함.
*** 이 상품의 추천 대상 ***
피부가 아주 얇고 라이트,페일에 속하는 쿨톤이다. (겨쿨말고 여쿨)
피부가 아주 얇고 라이트,페일에 속하는 웜톤이다.
진한 화장이 안 어울린다.
채도가 높지 않은 흰끼 파스텔 팔레트를 원한다.
얇고 투명한 느낌을 좋아한다.
발색이 맑았으면 좋겠다.
이 리뷰는 2022.04.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