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깔끔한 외관과 디자인
-입구를 3단으로 돌릴 수 있어 선크림이 나오지 않도록 잠금기능
-튜브타입이 아니라 펌핑타입이여서 화장대 두고 자주 쓰기 좋음. 튜브타입이였다면 세워두면 옆으로 기울어지고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딱 세워둘 수 있음. 그리고 펌핑타입이러 원하는 만큼 양 조절이 수월함!
-저자극 이지워시인만큼 성분도 착하고 순해서 한번도 트러블 난 적 없음
-부드럽게 스며들고 백탁현상 없음
-150ml 용량이라 넉넉함
아쉬운 점👎
-기름지는 느낌이 있어서 얼굴에 바르기엔 조금 부담스러움
-패키지가 흰색이라서 그런가 입구부분에 먼지붙는게 너무 잘보임.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는 무.조.건 선크림을 바르는데 피부에 끈적하게 남고 그러면 안그래도 땀나는데 열받잖아요 상대적으로 피부 흡수도 되게 빠르게 되는 편이라서 선풍기 틀고 바르면 끈적함도 없고 선크림 기름때문에 씻을 때 거품 안나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도 훨씬 적어서 적은 양으로도 깔끔하게 씻을 수 있어서 애용해요 벌써 한 통은 다 써서 2통째에요
펌프형이라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대용량이라 맘놓고 팍팍 써요 백탁도 없어서 진짜 바디용으로 👍👍
펌핑형 선크림은 처음 보는 것 같은데 편하긴 편해요~ 용량도 넉넉한 편이고 그냥 펌프 눌러서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엄청나게 발림성이 좋은 건 아니지만 적당히 부드럽게 발려요! 다만 좀 잘 굳어서 며칠만 안 써도 입구 부분에 똥이 생긴다는 거랑, 당연한 말이지만 들고 다니기는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에요.
펌핑용기라 온몸에 바르기 편하고, 향도 없고, 발림성도 좋습니다.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뭉치는 것이 없어서 대만족입니다.
온 가족 다 사용하고 있어요.
다만 ‘이지워시’라고는 하는데, 클렌징 제품과 궁합이 있는지 어떤 제품으로는 전혀 지워지지 않고 남아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오일이나 워터로 1차세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둥이가 좀 짧아서 잘 묻는 점, 제형이 잘 굳어서 펌핑할 때마다 굳은 선크림 덩어리가 빠져나오는 점은 좀 아쉽습니다.
바르기 편하고 클렌징도 1차세안만 하면 돼서 저보다는 남편과 아이에게 더 많이 사용합니다.
펌핑용기라서 위생적이고 한번 펌핑해서 전체적으로 도포하면 돼서 좋습니다. 발림성도 좋고 백탁현상 없고 사용감도 피부당김이나 화장밀림 없이 좋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용기입구에 굳은 화장품똥이 자주 만들어지는것인데 그냥 닦거나 씻음돼서 문제될 정도 아닙니다.
온가족용으로 재구매의사있음.
우선 내용물 남김없이 펌핑이 된다는 게 좋구요.
팔다리에 바를 때 편하고 부드럽게 잘 발려요.
얼굴엔 톤업선크림 주로 바르는 편이긴 한데 얼굴에 발라도 별로 자극이 없어요.
몸에 선크림 바를 때 클렌징밀크나 오일 쓰기도 그렇고, 바디워시만으론 안 닦이는 느낌이었는데 이지워시라 마음도 편해요.
또 살 거니까 단종시키지 말아주세요...
저는 30대 초반의 피부가 얇고 눈이 예민한 편이라 제게는 잘 맞지 않았지만 30대 중후반 이상 피부가 두꺼운 편이고 눈이 많이 예민하지 않은 분들(ex): 중장년 남성)께 선물했을 때는 아주 만족스러워했던 제품입니다.
펌핑형이라 쓰기 편리하고 차단지수도 낮지 않아 골프 등 야외활동시에도 쓰기 좋고 백탁 없고 로션처럼 잘 펴발라져서 팔다리에 퍽퍽 바르기도 좋습니다. 용량 대비 가격도 몹시 착한 편이고요. 수상 레포츠를 즐기는 상황이 아니라면 클렌징이 쉬운 점도 장점이고 패키지 디자인이 깔끔한 것도 맘에 들었어요.
하지만 눈이 예민한 제게는 눈시림이 느껴지는데다가 제형이 약간 묵직한 질감이고 유분이 좀 있는 편이라 제 피부 위에서는 무겁기까지 해서 저는 맞지 않았습니다. 이 위에 화장을 올려보진 않았지만 무겁게 촉촉해서 화장이 무너지기도 쉬웠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요.
지금부터 초여름까지가 골프 성수기니까 주변에 골프 좋아하는 중장년 남성분께 선물할 일 있다면 이 제품 추천해봅니다. 골프나 야외활동 나가지 않고 실내에서 일상생활을 하더라도 선크림은 필요하니까 중장년 남성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일단 용기가 펌핑형인건 마음에 들었어요! 위생적이기도 하고 쓰기도 편하더라고요 기존에 아이xx 제품이랑 에스xx제품 사용했는데 일리윤제품이 묻어남이 훨씬 없고 가벼워서 좋더라고요 아이xx제품도 좋긴하지만 그 선크림 특유의 바르고 나서 번들거림이 저는 싫었는데 일리윤이 그걸 잡아줘서 정착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