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는 앰플 맛집!그 대표주자인 제품
타임레볼루션 토너는 많이 썼었는데 앰플은 이제야 써봤다. 이건 타겟층이 나이가 많아보여서...너무 무거울까봐 안썼는데ㅠㅠ
왜 진작에 안 썻나 싶음.. 유명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게다가 효소 잘맞는 몸이라 아주 찰떡으로 맞다.
40대 타겟인 영양감 많은 앰플로 보이지만, 그런 제품들과는 다르고, 덜 묵직함에는 틀림 없다. 건성이면 20대중후반부터 써도 될듯.
1. 끈적한 갈색제형인데 바르면 많이 겉돌지 않고 흡수된다.
첫인상은 마녀공장 비피다랑 비슷한 느낌인데, 제형은 아주 약간 더 점성이 있고 마무리감이 다르다. 마녀공장은 미끌한 막이 생기는 느낌이라면, 이건 쫀쫀하게 피부에 붙는 마무리감.
2.너무 무겁나 우려했는데 막상 발라보니 화장하는 데에도 무리 없고, 덥고 건조한 5월 낮에 써봤는데 많이 무겁지 않고 좋음. 나이트리페어지만 낮에도 사용하고, 여름에도 쭉 사용예정. 여름이 의외로 에어컨 때문에 쉽게 건조해지는데 이건 속부터 채워줘서 좋을 것 같다. 수분크림없이 요 앰플로 마무리하면 될듯
3. 건성에게 강추. 가벼운 앰플이 요즘 많이 나오는 분위기인데 앰플은 적당히 영양감이 있어야한다는 입장이라 마음에 든다.
수분,보습 좋아서 속건조도 없고! 건조함 잡아주니 각질도 덜 난다. 정착할 예정.
이 리뷰는 2022.05.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