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함이 응축된 물 같은 제형의 에센스.
물 스킨인가 싶다가도 가볍지 않고 피부 속으로 촉촉함이 스며드는 느낌이 드는 제품.
그러나 그 스며드는 촉촉함이 또 그렇게 충분하게 만족감을 주지 못해 아쉬웠음.
한 병을 모두 사용한 후에는
이 제품이 나의 피부에 분명, 조금이라도, 어떠한 좋은 역할을 해주었으리라는 그런 믿음만 남아있음
왠지 이런 제형은 한번에 드라마틱하진 않아도,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음
이 리뷰는 2021.07.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