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패드 중에 눈에 띄게 얇은 패드.
그래서 장점은
1. 밀착력이 좋고, 팩토에 적합함.
마무리감은 마냥 수분만 느껴지는 건 아니고, 워터타입인데 약간의 보습감은 있는 토너 or 가벼운 앰플 느낌.
2. 자극이 전-혀 없어서 민감성이신 분들 추천.
단점은 장점이기도 한 부분인데,
1. 얇다보니 닦토 목적으로는 적합하지 않을 것 같고,
2. 워낙 얇아서 집게로 집다보면 가끔씩 두장씩 잡게 됨.
3. 팩토도 10분 이내로 끝내는 분들께 추천.
15분이 넘어가면 마르는 느낌이 나기 시작함.
이 리뷰는 2024.0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