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무기자차를 쓰면서 느낀 뻑뻑하고 건조함이 있을지 모른단 우려와는 달리, 부드럽게 펴발리고 건조해지지도 않았습니다. 그 전에 먼저 바른 기초 스킨케어도 도움을 줬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말이에요. 무기자차를 쓰려는 목적 중 하나가 눈시림이 없다는 것인데 역시 없었구요. 백탁은 예전에 무기자차를 썼을때 없애보려고 노력했던 경험 덕분인지 많이 없어지긴 했습니다. 시간이 들지만요.
하루종일 피부도 편안합니다. 이 위에 화장을 하게 되면 달라질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가성비도 좋아 만족스럽습니다.
이 리뷰는 2026.08.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