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더는 항상 간단명료하게.
장점
개뽀송.개.뽀.송.
지속력 매우좋음 12시간 넘음
피부표현이 정말 예쁘게 처리됨 쿠션의 윤광을 어느정도 살리면서 얹을 수 있음
단점
가격은 비싼데 양은 또 적음 정말 짧게 씀
적은양으로 불가능 꽤 많이 써야함
가루 나오는 방식이 답답함 찔끔찔끔 나옴
퍼프가 살짝 딱딱한편임 호불호 있을듯 난 괜찮았음
첨 살때 좀 비싼가 싶었는데 지금 2년 넘게 쓰면서도 다 못써서 가성비 갑이라 말할 수 있어요
진짜 엄청 곱고 피부 블러처리 잘해주고 투명하고 완전 만족해요 대신 양조절 힘든 게 흠.. 이지만 많이 발랐다고 뜨거나 하지 않아서 대만족. 아 기름도 엄청 잘 잡아줘서 정수리에 바르면 거의 버석버석해져요 입원하고 못씻었을때 저를 구원해준 템..ㅋㅋㅋㅋㅋㅋㅋㅋ
"메쉬망으로 가루날림 적은 파우더"
다른 파우더들은 가루 날림이 있는 편이라 좀 날아가는 거 아닌가 아깝기도 한데, 라네즈 파우더는 메쉬망으로 되어있어서 퍼프로 누르면 그때만 가루가 나오는게 장점
가끔가다가 퍼프로 누르면 이게 나오는 건지 아닌지 잘 모를때가 있는게 단점 & 비싼 가격
파우더 자체는 좋음. 요즘 같이 여름에 마무리로 해주면 보들보들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