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느낌은 오? 무기자차인데 생각보다 촉촉하고 발림성이 좋다?
보통 평소 인식 속 무기자차 선크림들은 하얗고 뻑뻑하게 잘 안 펴발라져서 허옇게 뭉치기도하고 그랬는데
이 제품은 순간 유기자차인가 싶을 정도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려서 피부 표현도 뻑뻑함없이 자연스럽더라고요
살짝 회색빛에 적당한 베이지톤 백탁인듯 아닌듯 있어서 파데프리용으로 가볍게 이 제품 하나로만 보정해주기도 좋아요!
오히려 너무 백탁끼가 강하면 부자연스러운 느낌이고 안 하느니만 못할 때도 많고 부담스러워서 싫었는데 이 제품은 제 기준 딱 적당해요
자연스럽게 꾸안꾸 너낌.. 울긋불긋한것만 살짝 잡힌 이 너낌..
마무리감은 끈적하지 않아서 더 좋아요!
선크림 고를 때 모공 막는 성분에 까다로운 예민한 피부인지라 늘 뭘 써야 덜 뒤집힐지 고민을 많이 하곤 했는데
스킨1004 센텔라 선크림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는 병풀 추출물이 들어서인지 피부 자극도 조금 덜 한거같기도하고 왠지 모를 안심이 됩니다ㅋㅋ 매일 써야 하는 선크림인데 자극적이면 곤란하잖아요?!
아! 참고로 이런저런 화장품들에 눈시림을 자주 느끼는 언니도 같이 사용해보았는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없었대요..!!
눈 시림에 예민하신 분들 참고하시길!
이 리뷰는 2022.06.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