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시피라는 브랜드도 처음 들어봤는데 알고보니 화해에서 미스트 1위를 할 정도로 유명한 제품이더라고요.
승무원 미스트라고 하던데 그만큼 촉촉하고 제가 건성이라 스킨 로션 크림 꼭 다 발라줘야 건조함을 느끼지 않는 편인데 귀찮아서 이 미스트 하나만 뿌리고 외출한 날에도 크게 건조함을 느끼지 못했어요. 꾸준히 사용해보니까 속건조를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이젠 토너 대신 아이레시피 미스트로 기초를 사용할 정도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토너의 수분감과 크림의 영양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고 평소 보습감이 좋은 미스트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강추할게요! 무엇보다 안개분사라 메이크업 후 사용하기에도 더 좋았다는 점
이 리뷰는 2023.07.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