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얼굴 가뭄엔 진짜 좋아서 쓰는데 촉촉하고 뿌리면 그냥 수분막 생겨서 피부가 금방 말라 붙는 느낌이 없어 근데 봄여름엔 난 복합성이라 좁쌀 올라옴
겨울에 계속 들고 다니면서 뿌리면 하루 종일 건조함이 덜하고 피부가 편해서 그 계절엔 만족스러웠어 근데 따뜻해지니까 이거 쓰고 나면 갑자기 좁쌀이 여기저기 올라오더라 보습감을 주려고 뿌린 건데 오히려 트러블이 더 생김
향도 은은하고 자극은 거의 없는 편이라 겨울엔 괜찮았지만 내 피부는 계절 타는 편이라 봄여름엔 그냥 조심스럽게만 씀
겨울용 보습용으로는 좋고 계절 바뀔 때는 잠시 쉬는 게 나은 듯 진짜 복합성 피부는 계절별로 달리 쓰는 게 맞는 것 같아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 외형
케이스는 플라스틱이라 가벼운 대신 저렴한 티가 좀 나긴하지만 깨지거나 할 염려 없어서 챙겨다니긴 괜찮아요
✨ 보습
승무원 미스트로 유명한 이유가 있듯이 촉촉하게 수분감을 준다기보다는 오일리한 느낌의 유분감이 더 느껴져요! 그래서 꼭 오일층 섞어줘야해서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그래도 뿌리고 나면 은은한 광이 돌아서 피부 좋아보여요! 여름보다는 건보한 계절에 더 잘 사용할 것 같아요
✔️ 가격
만족도 대비 가격이 비싸서 아쉬워요
사랑하는 남편이 처음으로 저에게 선물한 제품
장점
세수하고 아무것도 안바르고 이 제품을 발라도
건조하지않다, 향이 은은해서 좋아요
단점
조금더 촉촉했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건조해져요.
총평
달바세럼은 겨울철 건조할 때나 백에 넣고 다니면서 뿌리기 편리해요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가 써도 무난해요
달바 제품의 명성은 알고 있었지만 어쩌다 이제 사용해 보네요~
미스트는 오히려 건조해지는 것 같아 선호하지 않지만 지인의 추천으로 사용하 봤어요
오일층이 분리돼 있어 흔들어 분사해야 해요
용량도 많은 편이고 우선 세럼이 굉장히 촉촉해요
향이 좀 강하다는 단점이 있네요
그래도 세럼이 이렇게 촉촉하다니~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흡수시키려고 여러차례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주니 흡수도 빠른 편이구요 세럼은 가볍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피부를 맨들맨들하게 만들어 줘서 나이트 케어시에 더욱 정성들여 바르게 돼요 습한 계절에는 이 제품 바르고 가벼운 수분크림 정도만 발라도 될 것 같아요
스키장 갔다와서 피곤할때 간신히 억지로 세수하고 이거 두번 레이어링해줬어요.
올인원 느낌이라 토너 대용겸 에센스까지 대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겐 부족한 점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기름층과 수분층을 잘 흔들어줘서 섞어준뒤 피부에 분사했는데 토너같은 가벼운 느낌도 아니고 약간 피부 표면이 기름진 느낌이 들어서 여기다 에센스, 크림 얹어주기에는 부담스런 느낌이 들었고 그렇다고 두 번 레이어링해줬다고 해도 이 아이 단독사용으로는 속건조 잡아주는것도 시원치않고… 뭔가 난해한 느낌!!
구매의사 전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