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제형
너무 무겁지는 않으면서 쫀쫀한 제형이라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는 제형
피부장벽 강화
피부장벽이 무너졌을 때 피부과에서 추천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인데 이 크림 바르고 피부장벽이 많이 회복돼서 만족한 제품
보습력
보습력이 뛰어난 크림이라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성분도 순해서 피부장벽 무너졌을 때, 피부 예민할 때 발라주기 좋은 크림이라 추천하는데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음
갑자기 피부 민감해서 뒤집어진날 mle크림 사용하면 완화됩니다...성분이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성분이라 믿고 사용했는데 이크림은 확실히 달랐어요 다른크림으로 회복안된거 이제품으로 몇주 사용하니 확실히 홍조랑 가려움증이 개선되었구 보습력도 좋아요 너무 유분기가 돌지 않고 촉촉하게 막을 형성해서 그렇다고 트러블이 발생하지 않아 밤에 매일 사용했어요! 크림 가격이 저렴하진 않아서 세일때 많이 샀네여
일단 제형이 정말 예술이에요. 너무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피부에 닿는 순간 쫀쫀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정말 좋더라고요.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 크고 건조할 때는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쉬운데, 이 크림은 바르고 나면 피부에 보습 막이 하나 씌워진 것처럼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돼요.
리뉴얼 전보다 흡수력도 더 좋아진 것 같고, 바르고 나서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게 아주 맘에 듭니다! 성분도 착해서 피부 예민한 날에 듬뿍 얹어주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피부가 진정되고 보들보들해진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온 가족이 같이 써도 될 만큼 순해서 저는 욕실에 두고 세안 직후에 바로 발라주고 있답니다.
건조함 때문에 가렵거나 푸석푸석한 피부로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고민 말고 일단 이거 한 번 써보세요! 피부 장벽 강화에는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정착템 찾고 계신 유목민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제 화장대에서 빠지지 않을 필수템이 될 것 같아요. 😊
"민감한 피부를 튼튼하고 편안하게 잡아주는 정착템"
환절기나 피부가 예민해진 날에 믿고 쓰기 참 좋은 크림이다. 피부 장벽 회복 기능성 제품이라 그런지, 바르고 나면 겉도는 느낌 없이 속부터 탄탄하게 보습이 채워지는 게 느껴진다. 제형이 무겁지 않으면서도 촘촘하게 밀착되어 보습력이 꽤 오래 유지되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특히 붉어지거나 가려움 등 자극받은 부위에 발랐을 때 조용히 진정되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에 부담이 없다. 인위적이지 않은 깔끔한 마무리감 덕분에 아침저녁 언제 발라도 피부가 편안하다. 예민한 피부 고민을 스스로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무난하면서도 든든한 선택지가 될 것 같다.
이 제품은 극건성인 엄마가 주로 쓰시는건데 너무 많이 남아서 저도 같이 바르고 있어요. 겨울 한정 건성인 제가 쓰기엔 좀 찐득해요. 향도 좀 아쉽고요. 근데 성분도 괜찮고 보습력이 진짜 좋아요. 하루종일 안 건조합니다. 저는 존슨즈 베드타임 베이비로션(보라색 통)이랑 섞어서 바르고 있어요. 이렇게 바르니 확실히 덜 찐득하고 향기도 좋아요.
아이 피부에 사용해보니 가장 먼저 느껴진 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다는 점이었어요.
원래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이라 조금만 건조해져도 금방 긁고 붉어지곤 했는데, 이 크림을 바르고 나서는 확실히 당기는 느낌이 덜해 보였고 실제로 긁는 횟수도 줄었어요.
바르고 나면 겉에서만 미끄러운 느낌이 아니라 피부 안쪽까지 촉촉해진 느낌이 들고, 시간이 지나도 건조해 보이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잘 트던 부위가 점점 부드러워지면서 하얗게 일어나는 것도 많이 완화된 게 눈에 띄었고요.
향도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해서 아이에게 발라줄 때 부담이 없었고, 바를 때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이는 점도 좋았어요.
오히려 아이가 먼저 크림을 들고 와서 발라달라고 할 정도라 사용감도 편했던 것 같아요.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옷에 닿아도 불편해 보이지 않았고, 밤에 발라주면 다음 날까지도 피부가 촉촉했어요.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피부가 전보다 훨씬 부드러워진 게 느껴져서 건조함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 피부에 잘 맞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참고사항]
손으로 덜어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스패츌러가 함께 있었으면 위생적으로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은 살짝 있었어요.
사용에 큰 불편이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이 부분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장점
건조하고 예민한 날에도 자극 없이 편안하게 발려서 피부가 바로 안정되는 느낌이에요. 피부 장벽을 잡아주는 느낌이 확실해서 꾸준히 바르면 피부 거칠음이나 붉은기가 많이 줄었어요. 보습력이 진짜 좋아서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까지 촉촉함이 남아 있고 피부 표면이 부드러워져요. 제형이 꾸덕하지만 피부 온도에서 녹듯이 퍼져서 답답하거나 무겁게 들러붙는 느낌이 없어요. 향이 강하지 않고 순해서 아이랑 같이 쓰기에도 부담 없었어요.
아쉬운 점
유분감이 꽤 있는 편이라 지성 피부는 여름철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튜브형이 아니라 용기형 제품은 스패튤러가 없으면 위생적으로 쓰기 조금 불편했어요. 흡수되는 데 시간이 약간 걸려서 바르고 바로 외출하기엔 살짝 부담감이 있어요.
총평
피부가 예민하거나 장벽이 무너졌다고 느껴질 때 가장 믿고 바르게 되는 크림이에요. 건조함, 각질, 붉은기 같은 민감성 증상이 있을 때 특히 효과가 좋았고 꾸준히 쓰면 피부가 안정되는 게 눈에 보여요. 촉촉하고 편안한 마무리감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만족할 제품이에요.
텍스처는 꾸덕하지만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바르면 피부에 촉촉하게 막을 씌워주는 느낌이에요.
저는 특히 환절기나 피부가 따갑고 각질 일어날 때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아침에 피부가 촉촉하게 진정돼 있어서 좋아요. 향도 거의 없어서 예민한 날에도 부담 없었어요.
장점: 피부 장벽 강화에 확실히 도움 되고, 속건조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함.
단점: 여름엔 조금 답답할 수 있어서 건조할 때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이것도 한달은 잘씀. 좁쌀도 들어가서 좋았고 정착템 찾았다 싶었음. 바를 때마다 속촉겉보해서 신기하다 싶었는데 이게 웬걸. 한달 후에 얼굴에 새끼손톱만한 피지 덩어리같은게 보이기 시작함. 현실 부정하고 싶었으나 이 크림을 쓸때만 올라오는 걸 보고 안씀. 뭔가 일정량 이상 쓰면 안되는게 있나봄 한달은 진짜 질썼다...
아기들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순한 크림! 보습이랑 크림 둘 다 보습력 짱짱해요 저는 아기때 썼어서 뭔가 믿음직한 느낌 ㅎㅎ 요즘도 쓰는데 특히 피부에 트러블 나거나 피부염 올라올때 믿고 쓸 수 있는 든든한 크림입니다 단점이라면 야악간 막이 씌이는듯한 마무리감이라서 화장할때보다는 나이트케어에 더 적합한 것 같아요
얼굴은 수부지인데 몸은 악건성이라 여름/겨울 상관없이 건조할 때마다 바르면 가려움이 금방 잡혀요!
무향이라 손 갈라졌을 때 발라도 괜찮습니당
다만 고보습이라 흡수는 금방 안되는 편이고 미끌거리는 게 조금 있지만 이만큼 건조함 잡아주는 크림은 없어서 계속 쓰고 있어요ㅠ 가격이 비싼게 단점입니다
피부가 뒤집어져서 뭘발라도 아프고 화끈거리고할때 잘 발라줬어요
뭘 바르긴 너무 아픈데 그렇다고 안바르면 건조해서 뭘 어쩌라는 걸까 싶었던 시기가 있었거든요ㅠㅋㅋㅋ
아기들도 바른다길래 테스트를 해봤는데 안아프길래 유레카싶어서 얼른사서 꽤 금방 동냈던거 같아요ㅠㅋㅋ
유분감도 꽤 있어서 이거 하나로 잘 버틸 수 있었어서 고마웠어요
피부가 하도 건조하다보니 피부 탄력도 떨어지고 여러가지 고민을 하다가 MLE 크림을 접하게 됨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순함 성분과 보습에 집중한 크림의 정석 느낌임
이 크림만으로는 완벽한 보!습!을 느끼기에는 어렵고 기초 단계에서 수분으로 만땅 채워주고 수분크림이나 로션 살짝 올려주고 그 후에 마지막으로 코팅해준다는 느낌으로 사용하니 좋았음
발림성도 부드럽고 쓱 발리는 편이라 얇게 펴바르기 좋음
많이 건조한 날 팍팍 올려도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다음날 피부가 부들부들해짐 지난 겨울 가장 잘 사용한 보습제임
피부가 많이 예민하거나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