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용기 마음에 들었어요 갈색병이라 약간 디퓨저(?)느낌도 나고 스포이드 관 안으로 병풀잎이 보이는 것도 매력적이었어요
점성은 잇는 편이라 흘러내리는 정도는 아니엇구 촉촉하게 발리고 약간 끈적임이 남아요
처음에는 미끌거리며 겉돌듯 발리고 금방 흡수되서 당기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두번 세번 덧발랏어요 ㅋㅋ 그래도 계속 당기는 느낌이 드는데 또 겉에는 끈끈함이 남아있는 거에요 며칠 사용해보니 건조해서 당겼다기보다는 탄력을 잡아주는 느낌인것 같네요
그래도 전 두번 정도는 레이어링해서 발라주는게 좋았어요
향도 없고 트러블 위에도 순하게 바를 수 있어서 좋앗는데 끈적이는 마무리감에 약간 호불호 잇을 수 잇고 그 느낌에 비해 보습력은 조금 부족한듯해요 ㅎㅎ
이 리뷰는 2022.03.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