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고 촉촉한 무기자차
피부 : 민감 지성,지루피부염, 장미증(주사피부염)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 써보고 좋아서 선크림도 구매했습니다.
선크림을 짜서 피부에 닿는 순간부터 놀랐어요.
진짜 촉촉하고 시원한 느낌도 듭니다.
무기자차인데 발림성이 뻑뻑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지금껏 무기자차를 여러 브랜드(닥ㅌㅈ, 셀ㅍㅈㅆ, 닥ㅌㅇㄱ, 편ㄱㅇ, 라ㅇㄷㄹ, 나ㅇㅌㄱ일) 것을 써봤었는데
토리든 무기자차가 제일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발림성이 유기자차예요.
바른 후 간지럽고 따갑고 눈시린 게 없었습니다
2중 피부염을 가진 저에겐 가려웠던 선크림이 좀 있었기에 토리든 선크림은 별다른 자극이 없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바르자마자 살짝 백탁 있긴한데 조금 지나면
피부톤에 따라서 백탁이 없어지거나 살짝 반톤업된정도로 보입니다.
선크림 세정은 1번만 발랐을 땐 클렌징밀크로 1차세안하고 잘 행궈주시면 잘 지워집니다.
외출이 길어서 여러번 덧바른 경우는 클렌징밀크론 조금 잔여감이 남던데 클렌징폼으로 마무리해주면 깔끔해요.
클렌징오일이면 여러번 덧바른 것도 1차세안으로 지워질 것 같습니다.
잘 지워져야 저같은 민감피부는 자극이 덜 가거든요.
운동 후 샤워하고 나올 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바로 밖으로 나와야하는데 무기자차라 바로 차단되서 정말 좋아요.(유기자차는 25분 뒤에 차단효과 생겨요.)
선크림 유목민 정착합니다. 토리든은 단종시키지 말아주세요.
무기자차치고 묽은 제형이기 때문에 바르자마자 어딘가에 닿이면 선크림이 벗겨집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톡톡 두드려주시거나 바르고나서 1분이상정도는 책상같은데 닿이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