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단델리온 블러셔는 왜 꾸준히 인기 있는지 직접 사용해보니 알겠더라고요. 은은한 베이비 핑크 컬러라 과하게 발색되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줘서 데일리 메이크업 하기에 좋은거같아여!
블러셔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을거같아요.
근데.. 케이스가 좀 밤티느낌..? 넘 저렴한 느낌 ㅠ
케이스 바뀌면 좋겠어요..!!
자연스러운 블러셔 찾으면 추천합니다.
신입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사야한다고 들었던 제품일 것입니다. 물론, 가격대가 있는 제품이라 접근성이 매우 좋다고하긴 어렵지만 요즘엔 미니 사이즈도 나와, 기회가 된다면 굉장히 오랜시기동안 누군가의 최애였던 블러셔를 경험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너무 두꺼운 브러쉬보다 가볍고 흐들거리는 브러쉬로 발색해보길 추천드립니다. 여리여러한 꽃 물이 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제품입니다.
이건 뭐 정말 누구한테나 어울릴 것 같은 핑크랄까?
어떻게 이런 색을 만들었을까 싶어요
양조절 딱히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생기 올라오는데
자잘한 골드펄도 들어있어서 하이라이팅 효과도 좋아용
청순러블리한 색감이에요!
백화점 화장품이다보니 가격은 좀 있지만
블러셔는 양이 워낙 많으니 ㅎㅎ
화장 갓 시작한 아가들한테 선물해주는 걸로 완전 추천드려요
블러셔 처음인데 뭘로 사야할지 모르겠다? = 무조건 추천입니당
색은 진짜 이쁜데..비싸요
지속력도 좋고 제 피부랑 정말 잘 어울리는 색깔 입니다
다만 너무 비싸서 면세점에서만 구매 하고 있어요 ㅠㅠ
함께 동봉 되어 있는 브러쉬는 너무 결이 세서
별도로 브러쉬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자체 로만 보았을 때, 브러쉬를 제외하면 참 좋은 제품입니다
가격을 조금 낮춰 주셨으면 좋겠어요
🌱 19-21호 라이트톤, 건조한 민감성 피부
👍🏻 장점
딸기우유빛 예쁜 컬러입니다! 어릴 때 사서 솔직히 유통기한은 넘긴 거 같지만 가루 네버 다이니까... 일단 양도 많고 색도 촌스럽지 않아서 아직도 손이 가는 템이에요. 베이스로도 잘 깔아줍니당
👎🏻 단점
역시 백화점 템은 가격이 나가서.. 가격빼곤 없어여!
이게 왜 저희 언니 때부터 전설적으로 내려 오던 블러셔인지
드디어 알아냈습니다!!
계속 장바구니에 있다가 이번에 구매 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 색감은 진짜 딱 봄웜톤이 사용하기에 적절한 따뜻하면서도 청순하고 화사한 그런 핑크 컬러입니다.
살짝 비싼 감이 있지만 용량이나 재형 색깔 면에서 보자면 딱 적절한 가격인거 같애요!
봄웜이라면 무조건 발색 해 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어울릴 수도 있기에 미니로 먼저 겟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단델리온만큼 톤 구애 받지 않고 무난하게 바를 수 있는 블러셔가 있을까 싶어요. 블러셔 뭐 바를지 고민될 때마다 바로 손이 가는 제품이랄까요. 색상도 무난한 핑크여서 예쁘고 발색 자체도 맑게 올라와서 데일리용 블러셔는 진짜 이만한 게 없는 듯한. 가격은 좀 있어도 미니 사이즈 사면 되니까 기본템으로 챙겨두게 되는 블러셔인 것 같아요.
💡 19호, 봄브
✔️ 색감
발레리나 핑크컬러로 웜컬러에 가깝지만 웜쿨 크게 안타고 잘 사용할 컬러라 데일리 핑크블러셔로 추천
✔️ 발색
적은양으로도 발색이 확실한 편이라 좋았음. 무조건 브러쉬 사용해서 발라주는 편인데 뽀용하고 피부메이크업 안벗겨내고 예쁘게 올라가서 아주 오랫동안 좋아하는 제품임
✔️ 지속력
지속력도 좋은편이라 여름에도 잘 바르는편이지만 특히 핑잘러들이 봄에 발라주면 진짜 예쁨
➰ 가격
비싸긴 함. 요새 워낙 블러셔가 다양하고 잘나와서 예전보다재구매하는 주기는 줄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손이 가는 제품이고 생각보다 오래써서 다쓰면 또 살거임
어릴 땐 굉장히 비싼 블러셔라는 생각이 들었던 제품이지만 막상 사용하면 왜 인기가 있는지 알 것 같은 컬러에요. 베네피트 블러셔이 좀 자유분방한 컬러가 많은데 얘가 일상생활 화장에 두루두루 쓰기 좋은 컬러에요. 진한 화장보다는 자연스럽게 발그레한 볼 느낌 낼 때 좋아요. 제가 새내기인 시절에도 인기 있었는데 이렇게 오래도록 명성을 유지하는 게 대단하다고 느끼는 블려셔입니다. 베네피트는 잘 몰라도 단델리온은 들어본 느낌이죠.
발색이 자연스럽고 예쁘게 올라와서 계속 재구매하는 제품임
친구한테 선물받아서 처음 써본 블러셔였는데 그때부터 꾸준히 애정하는 제품임 여러 블러셔를 거쳐 왔지만 결국 기본템은 단델리온으로 돌아오게 됨 웜톤 쿨톤 가리지 않고 고운 핑크빛이 몽글몽글하게 올라와서 아이 베이스로도 사용하고 턱 끝에 포인트 줄 때도 좋음 다만 가격이 좀 비싼 게 아쉬움
겨쿨 브라이트 베스트, 겨쿨 딥도 가능 / 13호~15호 / 약간의 트러블 / 지성
💜장점
1. 입자가 엄청 고와요
2. 이런 색감을 가진 다른 블러셔들을 아직 못 찾았을 정도로 색감이 나무 이뻐요
3. 살짝 펄이 들어있어서 여러번 바를수록 화려하게 완성되어요.
💜단점
1. 가격과 크기가... ㅠㅠ
2. 골드펄이라 저한테는 잘어울리지는 않아요.
💜꿀팁
1. 브러쉬가 따로 없고 박스 형식이라 작은 브러쉬가 필요해용
유명한 제품에는 다 이유가 있는가봐요.
베네피트가 정말 색을 잘뽑는것 같아요. 한때 블러셔 덕후라 그냥 닥치는대로 이것저것 다 모아서 20개정도는 가지고 있었는데 저한테서 살아남은 아이중 하나랍니다🫶
뭔가 보기에는 웜하고 진해보일 것 같지만 막상 얼굴에 올려보면 웜쿨 많이 안탈 색상이고 데일리로 쓰기 정말좋아요!
단점으로는 종이케이스, 내장브러쉬없음, 넘비쌈😥 이 있지만 어차피 화장 예쁠려고 하는거라 저는 색이예쁘다 하나만으로 이것들이 커버가 되더군요..
섀도우 안챙겼을때 섀도우로 써도 정말이쁩니다
저는 이게 왜 유명한진 모르겟어요 색감 대비 가격도 너무 비싸구요. 컬러는 요즘 이만한 거 많지 않나? 싶은. 여쿨 라이트고, 약하게 발라도 안 이쁜 홍당무 돼서 손이 잘 안 갓어요.. 다만 펄이 은은히 잇어 섀도우로는 괜찮앗던 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오래 썻고, 유명도는 아직도 의아해요. 아마 브랜드 파워+이미 국민템 되어서인 듯한데.. 굳이? 웜톤에겐 예쁜 것 같습니다!
단델리온은 단델리온
예전에는 가격이 부담되어서 로드샵에서 단델리온 저렴이st 제품을 거의 다 사봤습니다. 저렴이로 유명한 애들 다 하나도 안 비슷해요.. 너무 웜하고 살구빛 그 자체 단델리온은 그냥 단델리온으로 사셔야 합니다
정말 극극ㄱㄱㄱㄱㄱㄱㄱ극! 쿨톤 아닌 이상 누구나 잘 사용하실 아이템 같아요 봄웜~여쿨 걸쳐있는데 약간 차분 따뜻한 핑크..? 단델리온의 그 독보적인 색과 펄이 있어요! 펄은 거슬릴 정도가 아니고 피부 적당히 예뻐 보이게 만드는 그런 펄이에요
웜톤 분들은 정말 잘 사용하실 거 같고 쿨톤 분들은 뽀용한 블러셔 베이스로 깔고 위에 깔면 더 예뻐요!!
얘는 진짜 양이 안 줄어들어서 몇년째 사용 중이에요ㅋㅋㅋ 굳이 단점 뽑자면 종이 케이스..? 근데 안 망가지고 베네피트 블러셔 정체성이라고 생각해서 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