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블러셔라 불릴 만함 발레리나 핑크 컬러가 얼굴에 생기 불어넣어줌 웜톤, 쿨톤 가리지 않고 잘 어울려서 데일리로 딱임 가루날림 조금 있지만, 발색이 은은하고 지속력도 괜찮음 내장 브러쉬는 좀 까슬해서 다른 거 쓰는 게 나을 듯 가격은 4만 원대지만, 용량 넉넉해서 오래 씀 화사한 메이크업 원한다면 추천
너무 유명한템
발색 여리 여리 예뻐요 전 봄, 여름에만 합니다
볼터치 조금 했어 이느낌이라 (여리핑크핑크)
가루날림은 좀 있어도 전 색 자체가 워낙 독보적이라 그냥 씁니다 뭉침은 없어요 톤과 상관없이 사랑스러운 느낌
여러번 하면 할수록 이쁘지만 한번만 살짝 해도 충분히 이뻐요 그만큼 피부에 착 달라붙어요 밀착력이 좋아요
단델리온은 옛날부터 톤 상관 없이 예쁘다고 유명한 블러셔라 맨날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이번에 구매했는데 왜 유명한지 알겠어요. 흔하고 무난해보이는데 생각보다 잘 없는 색상인 거 같아요. 은은한 펄이 가미된 따뜻한 발레 핑크 같은 느낌이에요. 하지만 옛날에 나온 제품이라 요즘 나온 것들과 비교하면 가루날림이 꽤나 있고 베네피트의 상징인 네모난 종이 케이스도 브러쉬를 자유롭게 굴리기 불편하다는 점도 있어요. 또 발색이 강해서 취향에 따라 호일 수도 불호일 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볼에 발랐을 때 실망을 좀 했는데요 홍조가 있어서 그런지 은은하게 발라도 붉어지는 게 심해서 홍조를 깨끗하게 커버를 하거나 홍조가 없는 웜톤 분들이 발라야 예쁘겠더라고요.
저는 흰 피부인데 살짝 누래서 웜톤인지라
단델리온은 많이 처발처발 해야 좀 색상이 나더라구요.
예전에 교회 동생이 제꺼 발라보겠다며 발랐는데 우아….
쿨톤에 흰피부인 친구가 바르니 살짝만 스쳤는데도
볼따구가 복숭아 처럼 너무 이쁘더라구요 ㅠㅠㅠㅠ
처발처발 했던 내얼굴에 현타와서 안쓰고 박아 뒀는데
다시 손이 가는게 단델리온 이더라구요 ㅎ
단점은
브러쉬가 살짝 거칠어서 가루가 좀 많이 날리는 것 같아요.
종이 패키지도 시간이 지나니 표지 색이 좀 닳아서 좀 아쉽구요.
재활용 하기 좋아서 좋은데 조금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ㅎ
베네피트는 이미 수십년전에 환경 생각해서 패키지 제작한거라
진짜 선견지명 대박인 것 같아요.
처음에 한국에 런칭 했을 때도 종이 패키지 보고 참 괜찮네라고 생각했었는데 한국에서도 이렇게 하기까지 십수년 걸린 것 같아요.
칭찬합니다.
모두가 어울리는 블러셔
단델리온
아빠가 중학교때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블러셔 아직도 잘 바르고있습니다 뭘 발라야할지 모를때면 단델리온이쥬
요즘엔 케이스가 리뉴얼되서 용품이 작아지고 브러쉬가 없어졌다고 들었는데 바람직해요 브러쉬는 너무 별로였습니다...
파우더타입이어서 가루날림이 어쩔수없지만 딱 진한 발레리나 핑크로 색감이 너무 이쁘니까 그쯤이야~~
양도 너무 많음 절대 자 못써용
베네피트 차차 틴트를 이은
말이 필요없는 유명한 블러셔 단델리온!
패키지 너무 귀여워요 ㅋㅋ 작은 상자로 되어 있어서
장난감 같은 느낌이에요 너무 귀여워요 ㅠㅠ
일단 발색력은 말도 못하게 잘되고
가루날림 약간 있는 것 같아요
여기안에 내장되어 있는 브러쉬는 넘 딱딱하고 거칠어서
잘 사용 안하는 것 같아요 이 브러쉬로 하면
블러셔 가루 날림 장난아니에요…
근데 다른 브러쉬로 하면 심한편은 아니에요
색상 제가 너무 좋아하는 딸기우유컬러 ㅠㅠ
금색 펄이 들어있지만 펄 블러셔 싫어하는 저도
티 안나게 발색되어서 부담없이 사용중이에요!
가격이 조금 비싼편에 속하고 오래 보관하면 통이 지저분해 져서 조금 맘이 아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