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감 자체는 가을웜한테 찰떡인데, 내장된 브러쉬 모질이 조금 거칠어서 약간 자극적인 편이랄까요.
가루날림이 다소 있는 편이나, 화사한 볼터치 연출을 해줘서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외관 케이스가 종이 패키징이라 파우치 안에서 케이스가 때타기가 쉬워서 자주 닦아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가격 대비 용량이 많지는 않아서 금세 바닥이 보여서 아쉬웠어요.
컬러감이나 발색력, 지속력 면에서는 매우 우수합니다.
단델리온 블러셔가 유명해서 써봤는데 역시 발색이 예쁘더라구요! 코랄빛인데 약간의 펄도 있어서 볼부분에 바르면 색도 올라오고 광택감도 약간있어욥
귀여운 블러셔브러쉬도 포함인데 살짝 거친편이라 저는 다른 브러쉬나 솜으로 바르고있어요
다만 밖에서는 내장용 브러쉬를 사용해요!
케이스도 넘 귀엽고 발색도 좋아서 종종 쓰는데 가루타입이라 약간 뭉칠수도있지만 톡톡 연하게 올려주면 베이스 벗겨짐없이 색올릴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같아요!
톤을 모를 때엔 힛팬을 만들고, 재구매를 해서 사용했을
만큼 애용했던 개인적으로 추억의 블러셔 단델리온입니다
내장 브러시도 꽤 쓸만해서 별도의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았고, 가루날림은 좀 있는 편이었어요
골드펄이 쟈르르하게 비치는 타입의 제품인데 생각보다
보공 부각은 크게 띄지 않아서 모공 부자인 저도 잘
썼던 제품이었습니다
멀멀한 컬러를 주로 사용하는 요즘은 단델리온 색감이
다소 붉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생기를 확실히 주고싶을 때
활용하면 아주 찰떡이에요
13호 겨울쿨톤 비비드입니다
베네피트가 미니 용량도 잘내눠줘서 면세로 구매했습니다
딱 봄웜하게 예쁘게 어울릴만한 블러셔예요
핑크60+코랄40+은은 금펄 조합으로
피부에 자연스레 광 주면서 발그레 볼따구 만들어줍니다
그런데 겨울쿨톤인 제게는... 음오아예...
가루날림도 꽤 있는 편인데 이 시기에 나온 블러셔들 거의 그렇더라고요
웜톤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지금 같이 따뜻한 계절에 딱인 것 같네요
친구가 바른거 보고 너무 예뻐서 뭐 바른거냐 물어보고 따라 산 제품.
은은한 펄에 여리여리 독보적인 색감은 단델리온이 넘사다..그리고 양이 꽤나 많아서 쉽게 바닥 안보임ㅎ
가루타입 블러셔는 오래오래 쓰니까 저렴한 미니사이즈로 구매해도 충분히 오래 쓸듯합니다!
단점은 가루날림이 조금 심한것같습니다ㅜ
왜 유명한지 써보면 바로 아는 이제품!!
특히 단델리온은 톤 안타고 다 예쁘게 올라가요!
용량도 적당하고, 블러셔브러쉬랑 거울 내장되어있는 것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살짝 반짝이는 가는 펄이 있어서 정말 예쁘고 자연스러운 발그레를 만들 수 있어요 ㅎㅎ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그정도 단점은 장점에 가려져요!
이 제품 오래되기도 했고 유명한 제품이었어서 아가씨 때 자주 썼었던 제품이에요! 발색은 말할 것도 없이 좋고 지속력도 좋은데 가루날림이 좀 있어서 검은옷 입고 문지르면 옷에 가루 다 묻어있어요.. 양 조절도 잘 하셔야 해요 안그러면 엄청 쨍해져서 강시 같아져요! 몇 번만 해보시면 감 딱 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