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브로우카라 사용해보고 싶었고, 염색도 했으니까 겸사겸사 구매. 3호랑 4호 중에 고민하다가 이왕 사용할 거 더 밝은색으로 쓰는게 좋을것 같아서 4호 구매.
이전 눈썹은 존재감이 있었는데, 사용하니까 뭔가 블러처리한 것처럼 흐리게 변한다. 가까이서 보면 뭐가 달라진건지 싶은데, 멀리서 보면 오... 신기
공홈에서 추천해준 브로우로 눈썹까지 채워주면 오 적당히 밝아져서 마음에 든다. 너무 노란빛일까봐 걱정했는데 막상 바르면 괜찮다. 약간 흐릿한 느낌?
마스카라 솔이 얇아서 사용하기 편하고, 색상도 만족스럽다. 근데 양조절을 조금 해주고 발라야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발린다.
이 리뷰는 2024.07.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