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달달하고 상큼한 향이 나요! 여름 겨냥 바디로션이라 제형도 기존 일리윤 바디로션에 비해 (유명한 파란색) 훨씬 가볍고 금방 흡수됩니다. 끈덕이는 로션 싫어하시면 이거 추천합니다!! 사실 별 기대 안하고 샀는데 제형이 너무 맘에 들어서 요즘같이 더운 날엔 매일 발라요ㅎㅎ
다만 어떤 때는 향이 너무 달달하고 강해서 좀 그래요…향이 덜한 버전이나 없는 버전도 함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습은 쏘쏘. 프레쉬라는 이름이 들어가서 가벼운 편
쿨링감은 살짝 느껴지는데 더운 여름엔 별로 안 느껴질 것 같아요.
여름에 가볍게 바르기 좋은데 단점은 향!
향이 진짜 이상해요.. 같은 라인 바디워시는 좋아해서 몇통 썼었는데 이건 역한 향이나요. 프레쉬라면서 향은 그렇지 못하네요.
여름용? 이런 식으로 홍보했던 걸 봐서 구입했는데요
애매한 로션입니다
발릴 때는 유수분 다 짱짱하게 미끄러지 듯 발리고
바르고 나선 속건조 해결은 안 되고 금방 날아가서 건조해요
그렇다고 여름에 바르기엔 기름막 코팅되는 느낌이 들어서 답답합니다
향은 한방+레몬향인데 구려요ㅠㅋㅋㅋㅋ
웬만하면 향은 신경 안 쓰는 편인데 향 너무 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