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어도 남아있는 촉촉 틴트
오트 무화과 컬러 사용중입니당 웜톤 베스트라고 하는 컬러고 약간 가을 웜한테 잘어울릴거 같아요! 색 예쁩니당 광도 쫀쫀하고 부담되지 않는 적당히 건강한 젤리같은 광이 돌고 제일 놀랐던건 글로우 틴튼데 지속력이 좋아요 밥을 먹었는데도 착색된게 그대로 남아있어서 한번 정도만 덧발라주면 립에 신경 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자주보는 유튜버가 광고한 제품이라 알게돼서 산건데 좋은 제품 찾아서 기분이 좋네요:)
이 리뷰는 2025.09.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