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이트 체험단을 통해 사용해본 제품이예요. 그 당시에는 잘 안쓰다가 요즘 피부장벽이 무너지는지 따가운 느낌이 나서 저녁에 듬뿍 바르고 자고 있어요. 꾸덕한 크림이고 양을 많이 바르면 허옇게 발라집니다. 양조절 필수이며 낮에 바르는건 비추예요. 화장이 밀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에 바릅니다. 팩처럼 두껍게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부들부들해져요! 수면팩 대용으로 쓰곤합니다.
가격이 좀 비싼 느낌이예요.
꾸덕한 느낌의 불투명한 크림이에요
저한텐 무거운감이 있어서
바르고 자기 보다는 화장 전에 바르기 좋을 것 같아요.
부드럽게 잘 발려서 화장 잘 먹게 하기엔 좋아요
나쁘진 않은데 좀 갑갑한 느낌이 들어서
저는 손이 잘 안가네요...
+ 이거 바르고 노란 여드름 4개 났어요
우연인진 모르겠는데 바른게 이것 뿐이라...
여름이라 더운데 크림이 모공까지 막아서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