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거즈가 벌집처럼 구멍이 뽕뽕 뚫려있어요.
머금고 있는 에센스 양도 많고 볼에 올렸을 때 잘 안 떨어져요. 밀착력이 좋음.
거즈면이 피부 결 각질도 약간은 정돈해주는 것 같은데, 민감성인 피부는 조금 거칠게 느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
무난한 티트리 계열. 시원하고 여름에 잘 쓸거같음.
SNS 이벤트로 받았습니다
수분감 좋고 엄청 얇고 구멍이 뽕뽕 뚫려있어서 머리 말릴 때 팩토 하기 좋아요
닦토할 때 좀 자극이 있어요
그리고 다 주는 건진 모르겠는데 저는 팩 집는 집게? 도 받았어요 근데 이게 통 안에 수납할 수 없을 정도로 좀 커서..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저는 브링그린이랑 되게 잘맞는 피부같아요 징크테카 앰플도 거의 몇통을 썼는지 셀수도 없구요 이전에 토너도 잘썼는데 패드도 진짜 순한데 진정 잘되고 너무 좋아요... 근데 패드 면 자체가 호불호 있을꺼에요
뭔가 토너가 잘 안먹어있거든요
그거는 쓸때마다 아래위 뒤집어가면서 쓰면 점점 패드에 잘 스며들어요
꼭 그렇게 써야해요
세럼과 마찬가지로 아무런 장점을 못 느낀 ,,
진정효과도 아무것도 ..!
수분감이 많지 않아서 팩으로 붙여놓으면 금방 마르고
망사같은 패드가 민감성 피부에는 좀 자극을 느꼈어요
결국 얼굴엔 못 쓰고 목이나 바디 닦토용으로 씁니다
팔 닦으면 아쥬 시원함
패드가 얇아서 그런지 자꾸 2장씩 나와서 불편, 집게도 없어서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