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신한 솜이불 같은 부드러운 재질이라 좋았고 패드가 도톰한 편이라 두 장으로 나눠서 쓸 수 있는데 가운데 보풀이 날리지 않고 깔끔하게 둘로 나눠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에센스가 흐르지 않고 딱 수분감만 더해주는 패드라 기초 첫 단계에 가볍게 붙여주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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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쪽에 결이 있어서 둘로 나눌 수 있다보니 온전한 한 장을 딱 꺼내기 힘들었어요.
그리고 패드가 좀 흐물거리는 재질이라 변형이 잘 되다보니 붙일 때 불편했고 두 장을 나눠서 붙이면 에센스가 마르면서 패드가 솜처럼 찢어져서 보풀이 묻는 경우가 있었어요.
밑에 제 맘과 똑같은 리뷰가!!
부드러운 패드 재질때문인지 한장씩 떼어낼때마다 찢어짐? 인지 아무튼 깔끔하게 1장을 떼어내기가 너무 힘든패드
토너가 흠뻑 적셔져 있어서 그런지 암튼..한통 겨우 썼어요
쓰는동안 오롯이 패드 1장을 제대로 떼어낸적이 없음
닦토하고나면 수분감으로 산뜻한 느낌은 좋은데
패드가 너무 힘이 없어서 금방 헤지는 느낌이라해야하나
무튼 쓰는동안 아쉬움만 남았던 패드
요즘비건 화장품이 트랜드인데 이 제품도 비건 제품이더리구요!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패드가 굉장히 두껍다는 거에요
패드가 두꺼워서 에센스를 굉장히 많이 머금고 있어요
붙여두는 스킨팩보다는 닦아내는 용도로 더 좋았어요!
저는 복합성 피부인데 여름에는 유분기가 많아서 스킨 패드로 한반 닦아주고 가벼운 수딩크림을 바르거나 에센스만 발라줘도 충분했어요
다른 리뷰들에서 읽을 수 있는 것처럼 엄청 두껍고 수분을 엄청 머금고 있어요 그래서 무겁구요 저는 닥토로도 써보고 머리 말릴 때 붙이고도 있어봤는데 닥토로 사용하기엔 패드가 두꺼운 재질이라 보풀이 나서 별로였어요 아무래도 닥토로 사용하시는 분이 많다보니 안좋은 리뷰가 많은 것 같아요
세안하고 붙여놓고 머리 말리는 용도로도 사용해봤는데 무거워서 툭 떨어집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세상 피곤하고 지쳤을 때 스킨케어 하기 귀찮아서 붙이고 누워있었어요 잠들기 전 폰 만지면서 한 10분 15분 됐나 여전히 쫀쫀하고 수분감을 가득 머금고 있더라구요 얘는 딱 이 용도인 것 같아요 자기 전 스킨케어 귀찮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바르긴 걱정되고 할 때 ..! 그렇게 하다 잤더니 다음날 피부에 수분광 미치던데요 30개라 너무 적어서 재구매 할 생각이 없었는데, 팩으로 쓰고 나서 담낳 느낀건 재구매 각이다 였어요
나이트 케어 용도로 써보세요 진짜 좋아요
다른 워터패드는 민감성인 나에게 조금이라도 자극적이게 느껴졌다면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1도 없었음. 그리고 팩처럼 사용해봤는데도 10분이 지나도 마르지 않았고 수분이 엄청나지만 유분감이 최소한만 있는것 같아서 수부지인 나에게 딱이였음.
다만 아쉬운점은 패드가 워터를 많이 머금게 하려고 약간 두꺼운 점은 있음. 일반 화장솜이 스킨을 머금고 난 두께랄까?? 그래서 하나를 반으로 나눈 두께였으면 더욱 좋았겠다 싶었음. 그 외에는 너무 좋아서 또 사고싶은 제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