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썼는데 또 살지 고민된다
이거 두통째 써보고 남기는 후기
색
너무 예쁜 말간 중채도의 핑크립.. 이거 바르고 첨으오 엄마한테 화장 칭찬 받음 데일리하게 얼굴을 밝혀줘서 증명사진 찍을때, 졸업식, 면접 등등 캄해보여야하는 자리에서 빛을 발함
광택
부담스럽지 않지만 예쁜 광, 시간이 지날수록 광이 차오르는 립 음파는 하면 안됨
지속력
지속력이 약한데 착색이 심함 덧바르면 예쁜 처음의 색이 없어져서 너무 아쉬움 착색이 남으니까 걍 다 지우고 다시 수정하는 방법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