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화려한 하라네요
발색도 쎄고 광도 엄청 강하게 번쩍이게 올라오는 타입입니다
요즘 한국에서 유행하는 은은하거나, 젖은느낌을 내거나, 맑게 반짝이는 느낌은 아니에요. 딱 일본화장 하면 떠오르는 메탈릭한 빽빽한 광의 하라입니다. 일본가셨을때 보이면 한번 사볼만해요.
1호 샴페인은 그리 밝지 않은 제 피부(23호)에는 거의 화이트로 올라와서 좀 튀었어요. 황급하게 블러셔를 발라 중화했습니다... 아주 살짝 찍어서 한번만 얇게 발라도 광이 빡!! 하고 올라와요. 은은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패스하시고 강한 거 잘 쓰는분들은 좋아하실 거 같아요
이 리뷰는 2026.06.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