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에이 플러피 블러셔 전색상을 직접 테스트해봤는데,
이 라인은 이름처럼 정말 ‘플러피’하게, 살결 위에 살짝 핀 안개빛처럼 올라오는 게 너무 예뻤어요.
가루 날림도 적고, 처음 발색 그대로 맑게 올라오면서도 다크닝 없이 오래 유지돼서
데일리 블러셔 찾는 사람한테 진짜 추천하고 싶은 느낌!
특히 여러 색을 팔에 발라보니까, 색조가 확실하게 웜·쿨로 나뉘는 게 눈에 보이는 타입이더라구요.
🌼 1, 2, 6, 7호는 웜톤 찰떡!
피치·코랄 베이스라 건강하고 생기 있는 볼 표현에 딱 맞아요.
얼굴 전체에 따뜻한 분위기를 주면서 과하지 않게 올라오는 색들이라
웜톤 분들은 망설임 없이 고르면 좋을 듯!
🌸 3, 4, 5, 8호는 쿨톤이 쓰기 좋은 컬러!
핑크·로즈 계열이라 차갑고 맑은 무드가 확 살아나요.
특히 톤 보다 살짝 뽀얘 보이게 해주는 컬러들이 많아서
쿨톤의 생기를 예쁘게 올려주는 조합들!
팔 스와치에서도 보이듯이 전체적으로 색이 탁하지 않고
부드럽게 퍼지면서도 은근 존재감 있는 발색이라
학교 메이크업처럼 은은한 날에도, 풀메이크업에도 모두 잘 어울려요.
보슬보슬한 파우더 제형인데 피부에 착— 감기듯 블렌딩돼서
정말 ‘내 볼에서 우러나는 자연 혈색’ 같은 느낌이 나는 게 최고 장점!
게다가 가격까지 착해서, 한두 개만 고르기보다
톤 맞는 컬러 세트로 쟁여서 돌려 쓰기 진짜 좋은 라인이었어요.
전색상 테스트해보니까 왜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구요
은은·맑음·자연광 아래에서 더 예쁜 블러셔 찾는다면 무조건 추천! 💗✨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