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리뷰들은 보습감이 좋다고는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입술각질이 워낙 두꺼워서 그런가, 뭔가 눌러준다는 느낌보다는 무게감이 좀 더 얇은 느낌 이어서 각질을 막 뿔려준 후 제거하는 타입은 아닌 거 같고 립세린이라는 이름에 맞게 살짝만 덮어주는 느낌의 립케어제품 같아요.
플럼핑 효과도 사실 큰 차이를 못 느꼈어가지고 플럼핑 효과에 많이 민감하신 분들이지만 한번 써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약하게 써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용기가 작고 귀엽고 위생적이다라는
점에서는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강한 보습력은 아니었던 거 같고 바르고 약간의 화-함이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좋았습니다.
입술이 매우 건조하고 각질도 많은데 그 부분을 잘 케어해주는 제품이라기 보다는 정말 무난하게 데일리로 사용하기 편한 제품인 거 같습니다. 제품이 엄청 묽지도 않고 뻑뻑하지도 않고 정말 두루두루 아무때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돌려서 쓰는거라 위생적인건 진짜 좋은거 같아요 근데 진짜 살짝씩 돌려야해요 삐끗하면 너무 확나와서 불편했어요 밤에 바르고 자도 될 정도로 보습효과가 괜찮았어요 물론 엄청 건조하신 분들은 비추드려요 플럼핑효과는 눈으로는 확인이 어렵지만 화한 느낌은 많아요 엄청 세진 않은데 처음 입문하는 사람한테는 쎌 수도 있어요 그래도 초보한테 적당한 정도에요 들고다니기 좋은 사이즈라서 간편해요 입술이 막 엄청 끈적이는 제형이 아니라서 좋아요 손에는 끈적임이 느껴지는데 입술에서는 별로 안느껴져요
저는 입술 각질이 진짜 심해서 항상 립밤을 달고 사는데요
밥 먹고 나서 바르고 그걸 또 사용하고 하면 찝찝하잖아요 아무래도ㅠ 세균도 많을텐데,, 그런데 비욘드 제품은 위생적이게 한번 사용할 수 있는 양만 나와서 좋았어요! 이 점이 가장 좋더라구요🤭
엄청 끈적거리지 않아서 저같이 가뭄난 입술에는 보습이 좀 약하지만 무난하게 촉촉한 제품이에요!
평가단입니다! 헉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원래 cnp 프로폴리스 립세린 쓰고 있었는데 향이 너무 취향이 아니고 제형이 너무 얇아서(?) 보습력이 약해서 입술이 다 트더라구요ㅠㅠ 비욘드꺼는 더 도톰한 제형에 무향이고 플럼핑 효과도 있어서 자기전에도 좋고 메이크업 위에도 촉촉하게 발라주기 좋아요 색상도 귀엽고 위생적이고 편리해요!! 강추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