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이 예전에는 어른들만의 화장품 같고 약간 성숙한 브랜드 인것 같은 이미지가 있었거든요.
개인적인 생각으로요.
근데 요즘엔 브랜드 이미지가 영해진것 같아요.
컬러군이나 화장품 디자인이 이쁘게 잘 나오더라고요.
최근엔 얼굴 톤별로 구분하는 퍼스널컬러도 고려하는것 같고, 특히 여쿨에게 맞는 이쁜 컬러가 많아서 좋아요.
저는 쿨톤이라 로지빛이 안 받긴 하는데, 입큰 퍼피 글로우 틴트 08 로지코어 색상이 너무 이뻐서 충동구매했어요.
일반적인 진한 로즈빛은 아니고, 장미에 우유 한두방울 섞인 느낌이에요.
로지컬러라서 차분한 색상이라서 데일리로 바르기 좋습니다.
약간의 착색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