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와 동일 향인줄 알고 구매했다가, 섬유에 닿는 제품이라서 그런지... 생각했던 달큰하면서 시원한 숲 향이 아니라서 실망했음. 아무래도 섬유탈취제이다 보니, 적당한 미세분사력은 괜찮으나 향이 2시간정도 지속되고 금방 날아감. 점점 쓸수록 향이 변질되는 느낌이 듦. 재구매는 안 할것 같음.
압구정에서 시향지 받아보고 향이 특이한데 너무 좋고, [지속력]도 미쳐서 곧바로 향수구나! 하고 알아챘어야 했음...ㅠㅠ
이 리뷰는 2026.04.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